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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의 핵심Key를 잡아라!

  • * 선생님명 : 윤정호
  • * 강의명 : [2018] 스페셜 영어 쌩기초 어휘 (11~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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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의레벨 : 입문과정
  • 선생님 소개
수강후기 상세내용
강의 [2018] 스페셜 영어 쌩기초 어휘 (11~12월)
글제목 얼떨결에 알게된 선생님.....
작성자 김*균 등록일 2018-03-25 조회수 84

작년에 처음 공부한번 해보자하고 해커스 인강을 듣기시작했는데...

공무원 시험은 역시 영어가 가장 중요하다는 모두가 다아는 정보를 바탕으로 야심차게 인강을 신청하였고

듣게 되었습니다.

이때는 윤정호 선생님이 아니었고, 좋은 선생님이셨는데... 강의의 절반이상을 진행하면서까지 너무나도 미천했던

실력에 영포에 낙인을 더 강하게 찍히게 되었습니다.

이유인즉 당시에는 제가 공부를 일을 하면서 병행을 하고 있었는데..

책을 혹은 그에 필요한 핸드아웃을 같이 병행하면서 집중을 하면서 해야 효과를 보는 강의였는데....

단순히 듣기만 해서는 도움이 되기 보다는 오히려 어두컴컴한 불안만을 맛봐야 했기에... 조용히 영어 인강을 끄고

다른 과목을 듣게되었습니다.

 

................................

 

그러다가 이대로는 안되겠다. 다시한번 해보자 하면서 처음에는 중간에 멈췄던 강의를 들으려고 하다가 우연히

눈에 띈 윤정호 선생님 강의...

 

당시에 들었던 강의가 쌩기초강의 16강짜리였는데.... 그냥 한번 들어나 보자 하고 들었는데...

처음 화면에 등장했던 윤정호 선생님을 보고 왠 \'어르신\' 한분이 보여서... 아... 뭔가 잘못 걸렸다라는 생각을 하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걍 한시간만 들어보자하고 기대도 없이 듣게 된 윤정호 선생님의 강의(죄송합니다... 그땐 그랬어요.ㅠ)

첫 강의가 끝나고...

들으면서 피식 피식 웃으면서 듣던 제가 기억이 납니다.

 

4형식은 show me the money만 알면 된다고 하시면서 마치 랩퍼처럼..

 

be 동사에서는 To be or not to be라는 햄릿에서의 독백을  예를 들으시면서 기초적이지만은 아주 많이 중요하다고 엄청나게 강조를 하셨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계속 듣게 되었는데 지금은 아니지만 당시에는 24시간 대기하는 일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책을 펴놓고

선생님과 직접 쓰면서 하는 공부는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전 선생님 강의에서 제가 암담함을 맛봤던거 같구요.

 

반면 윤정호 선생님 강의는 초창기에는 책보다는 그냥 듣고 보는 재미로 들었습니다.

때로는 마치 연극배우처럼 혹은 어떤 물건의 모양을 흉내내시거나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시는등 책이 없이도 이해가 되는 신기한 강의를 하는 선생님이셨습니다.

 

그렇게 듣다보니 15강 수업은 금방 끝나버렸고 뭐 이렇게 짧냐 하는 생각에 다른 강의를 찾았는데 당시까지만 해도

아직 영어가 두려워서 너무 긴 수업은 못듣고 16강 쌩기초 수업을 한번 더 듣고 조금더 욕심을 내어  32강 기초 강의까지 완강을 해내면서 조금씩 자신을 얻어 윤정호 선생님의 기본강의에 처음 손을 대기 시작했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듣다보니 기본강의도 완강을 하고(비록 기한내에 다 못들어서 2번 나눠서 들었지만.)

그러다보니 이제는 제대로 해야 겠다고 생각이 들어 계속 그동안 귀로만 듣던 강의를 처음으로 책을 구입하고

기본강의를 다시 들었습니다.

 

익숙했던 선생님의 말... 그것이 책으로 다시 만나니.. 아 이렇게 되는구나라는 생각이 되었고 그렇게 듣다보니

영어는 어휘가 중요하다는 말씀을 자주 하셔서 이렇게 쌩기초 어휘도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휘 수업을 들으면서 선생님의 진가를 더욱 잘 알게 되었는데 들으시는 분들도 아시겠지만 그 어휘가 가지고

있는 느낌 소리 그리고 그 유래까지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어쩌면 영어가 재밌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어휘와 기본을 병행하다보니 어느덧 심화과정을 수강하게 되었고 현재는 이 과정에서 선생님이 강조하시는

첫문장을 읽고 글의 요지를 파악하는 과정을 숙달하는중에 있었고....

아직은 잘 모르는게 많지만.. 아 이게 되는거구나 하는 것을 요즘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원래는 심화과정까지 끝내고 수강후기를 적으려고 했는데 하다보니 어휘 시즌 1이 끝나면서 이쪽에 먼저 그 후기를 적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그 결과물을 구현할정도는 아니지만 이제는 그 답을 찾아가는 중이라고 생각되기에 재미를 느끼고 있는중입니다.

 

마지막으로 윤정호 선생님 강의를 추천하자면 상당히 입체적인 강의라고 할수 있습니다.

글보다는 소리에 많이 특화된 강의이며 아무것도 모르겠다면 그냥 쌩기초 강의부터 편안하게 듣기 시작한다면

윤정호 선생님을 통해 호기심을 느끼게 될거라고 생각됩니다.

 

소리로 영어를 가르치시는 선생님의 강의

 

얼떨결에 알게되어 들었지만 선생님의 강의 정말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실강도 한번 듣고 싶네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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