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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테고리 : 최종합격수기
  • 응시지역 : 부산
  • 응시직렬 : 행정직
  • 수험기간 : 1년 이상~1년 6개월 미만

2019년 부산시 일반행정직 9급 합격수기

작성일 2019.10.11 01:12 윤*연



2019년 1회 부산시 지방직 9급 합격수기입니다

기본 베이스: 수능 국어 1등급 / 토익 980점 / 대학에서 행정학과 강의 수강 / 한국사 노베이스

수험 기간: 1년 6개월

 

 

1. 국어 (18년 65점 → 19년 90점)

국어는 신민숙T 강의를 들었습니다. 기본과 심화 둘 다 들었습니다. 문학과 비문학은 크게 어렵지 않았지만 어법과 한자가 어려웠기 때문에 어법 파트는 3-5번 반복해 들었고, 한자는 한자 특강을 따로 들었습니다. 제가 공부할 당시엔 신민숙쌤 필기노트가 따로 없었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직접 정리한 필기노트를 만들어 중요 개념을 암기했습니다. 손으로 계속 쓰면서 외웠고 개념과 관련된 예문들도 함께 암기했습니다. 개념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험에서는 해당 개념에 알맞은/알맞지 않은 문항을 묻기 때문에 예시를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한자는 정말 노베이스였기 때문에 특강을 들었습니다. 모든 과목이 그렇지만 한자는 꾸준한 반복만이 답입니다. 일주일에 하루 몰아서 2시간 하는 것보다 매일 꾸준히 15분씩 보는 게 훨씬 더 효율적이었습니다. 모르는 한자는 메모지에 따로 정리해서 책상 앞에 붙여두고 자주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2. 영어 (18년 90점 → 19년 90점)

영어는 김송희T 강의 중 문법 부분만 들었습니다. 기출 영단어 책을 3회독 정도 했습니다. 원래 영어 공부하는 걸 좋아해서 다른 과목 공부하다 머리 복잡해지면 영어 독해 풀고 그랬습니다.

 

3. 한국사 (18년 40점 → 19년 80점)

한국사는 이중석T 강의를 들었습니다. 한국사가 가장 막막한 과목이었습니다. 이중석쌤 강의가 빠른 개념 설명과 정리를 원하는 분들에겐 안 맞겠지만 저는 느려도 꼼꼼하게 보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좋았습니다. 그리고 손으로 직접 적으면서 공부해야 잘 되는 편이라 맵핑이라는 수업 방식이 재밌었습니다.

기본 강의를 2회독하고나서 혼자 계속 개념을 암기했습니다. 그러고 18년도에 지방직 9급 시험을 쳤는데 40점이 나와서 정말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이후로는 기출 문제집을 풀면서 개념 복습을 병행했습니다. 기출 문제집도 4회독 했고, 필기노트도 너덜너덜해질만큼 복습했습니다. 문풀 후 틀린 문제는 오답노트를 만들어 정리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취약한 부분이나 헷갈리는 선지가 보여서 그 부분을 더 꼼꼼하게 복습했습니다.

저는 주로 혼자서 공부했는데 한국사 문풀/퀴즈 스터디가 있다면 스터디에 들어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4. 사회 (18년 60점 → 19년 80점)

사회는 투킴스를 들었습니다. 사회는 점수는 잘 나오지만 남들도 잘나오기 때문에 조정 점수가 들어가면 20점은 떨어지는 과목입니다. 쉬워보여도 막상 모의고사나 기출을 풀어보면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개념 복습과 문풀을 병행했습니다. 특히 경제 파트는 간단한 계산을 요구하는 문제들이 있는데 이런 유형은 시험 직전까지도 잘 풀지 못해서 걱정이 많았었습니다. 사회도 꾸준히 문제를 풀어보면서 실제 기출 유형을 익히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5. 행정학 (18년 30점 → 19년 85점)

행정학은 서현T 강의를 들었습니다. 행정학은 범위가 정말 방대해서 강의 1회독 하는 데도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서현쌤 강의도 인쇄물이 많았는데, 저는 필기노트와 수업 자료와는 별개로 노트에 따로 정리를 하며 공부했습니다. 행정학이 개념 공부와 실제 문풀 차이가 가장 큰 과목이었습니다. 기출 문제집을 풀면서 틀린 문제는 오답노트를 만들어 여러 번 복습했습니다.

 

6. 면접

면접은 따로 강의를 듣지 않고 스터디를 만들어 준비했습니다. 면접으로 당락이 좌우되는 점수대는 아니었기 때문에 큰 부담을 갖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점수대와 상관없이 면접은 독학보단 스터디를 하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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