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사이트
근거문구 보기
한경비즈니스 선정 2019 한국브랜드선호도 교육(교육그룹) 부문 1위 해커스
합격로드맵 무료배포 합격생 명단 보기▼

해커스공무원

  • D-63

    9급 국가직
    2020.03.28

  • D-139

    9급 지방직
    2020.06.13

  • D-210

    7급 국가직
    2020.08.22

  • D-265

    7급 지방직
    2020.10.17

new

선생님

.

선생님

.

공무원정보

고객센터

동영상
1588-4055
학원(강남역)
02-598-5000 학원(노량진)
02-599-0500

학원 운영시간


강남역캠퍼스
월 ~ 일 07:00~22:30

노량진캠퍼스
월 ~ 일 07:00~22:30

합격수기 HOME > 공무원 정보 > 합격수기

  • 카테고리 : 최종합격수기
  • 응시지역 : 대전·세종·충남·충북
  • 응시직렬 : 행정직
  • 수험기간 : 6개월 이상~1년 미만

국가직 7급 행정(인사조직) 최종합격 수기

작성일 2019.11.23 18:00 박*화

합격 수기 양식에 맞게 다시 올립니다.


수험기간:  1월 ~ 8월 17일(필기 시험일)


ㅁ 공부 루틴

하루 단위: 7시 기상 - 8시 공부 시작 - 중간 중간 쉬는 시간 15분/ 중식, 석식 각각 1시간에서 1시간 30분 가량 소요

11시 취침


일주일 단위: 일주일 중 하루는 쉬려고 노력(하지만 불안감에 보통 저녁 시간 쯤 되서 그 이후로 조금 쉬는게 다였음)


한 달 단위: 달력에 그 달 주력 과목 및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와 추가적으로 할 과제를 나누어 표시


ㅁ 전략

- 나에게 주어진 조건을 정확히 파악

: 남은 시간, 실제로 어떤 과목에 얼만큼의 시간을 쓸 수 있고 시험 전에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 무엇인지 파악

(예를 들면 8개월 갸량의 수험기간 동안 기출 문제 이상의 문제를 풀거나 이론 강의에 크게 구애 받는 것은 당해 시험은 포기해야 한다는 마음가짐)


- 나에게 최적화된 환경 및 공부방법

: 학창시절부터 도서관이나 독서실 또는 학원 경험이 없고 집에서 공부를 해왔으므로 역시 집에서 공부

(장점 - 동선의 최소화에 따라 쉬는 시간을 조금 길게 가져가거나 더 자더라도 실질적으로 공부시간에 있어 뒤지지 않음)

기존에는 필기구를 많이 사용하는 편 이었으나 효율과 문제의 반복적인 풀이를 위해 최대한 책을 아끼는 방법으로 전환


- 한자, 행정법 각론 등(출제 가능성이 낮은데 비해 공부량이 많은 파트)

: 짧은 수험기간 동안 국어의 경우 한자와 어휘, 행정법의 경우 각론, 행정학의 경우 지엽적인 내용 등을 과감히 덜어냄


- 체력 관리

: 기존에 헬스 등 운동을 했었으나 2019년 국가직 7급까지만 체력관리를 배제하기로 함(19년 시험에 불합격 한다면 체력관리를 반드시 병행 했을 것)


- 스트레스 관리

: 수험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라고 생각, 개인적으로 바다를 보는 등 뻥 뚫린 공간에 가는 것을 선호하나 시간 등의 한계로 인해 가까운 단양의 도담삼봉이나 제천의 의림지 등에 갔고 친구들과 커피 또는 맥주를 마시며 많이 웃으려고 노력


ㅁ 어려웠던 점

- 법 과목: 처음 접해보는 과목이라 처음에는 갈팡질팡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가장 수월한 과목이 됨

- 행정학: 단순암기 부분이 많았기에 그만큼 기억에 확실히 남지 않아서 어려웠지만 시험 성적에 있어서는 도움이 됨

- 국어: 방대한 양과 매번 성적이 오르락 내리락 했고 한자 출제비중에 따라 점수에 영향을 받으므로 위험했던 과목

- 한국사: 다른 과목에 치여서 1월부터 8월까지 안보다가 시험 3일전 기출문제를 풀고 들어감, 가장 자신있던 과목이었음에도 불구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음(90점)

- 체력: 공부를 하면 살이 빠지는 유형과 찌는 유형이 있는데 빠지는 유형이라서 10키로 이상 살이 빠짐, 집에서 공부를 했으므로 동선도 없고 바깥 바람 쐴 일이 없어서 면역력 또한 막판에는 심각하게 떨어짐

- 휴식: 장기적으로 공부를 해본 것은 처음이었기에 쉬는 방법과 효율적인 휴식에 대해 처음에는 갈피를 잡지 못하고 오히려 더 큰 스트레스로 다가옴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휴식 또한 공부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제대로 쉬기위해 노력


ㅁ 시험 당일 전략

- 과목 풀이 순서: 행정법 - 헌법 - 한국사 - 행정학 - 인사조직론 - 국어

이유: 자신있는 과목부터 푸는 것이 시간안배나 리듬에 좋을 것이라고 판단했지만 행정법에서 한국사로 넘어갈 경우 다시 헌법을 풀어야 하므로 법과목부터 풀고 한국사로 넘어감, 국어는 문법은 자신이 있었으나 독해 속도가 굉장히 느린 편이기에 국어를 앞에 배치할 경우 다른 과목까지 부담을 느낄 것을 우려 마지막에 배치시킴


행정법: 각론을 시험 2일 전 벼락치기 했으나 총론에 있어 자신이 있었고 각론 문제 또한 문제 내에서 답을 찾을 수 있는 수준이어서 괜찮은 점수가 나옴 90점


헌법: 5월에 이론을 시작했고 시간이 너무 촉박했던 만큼 가장 걱정을 많이 했고 시험 당일까지 기차 그리고 시험 시작 전까지 계속 공부 했던 과목 다행히 평이한 난이도로 출제되었고 85점


한국사: 18년에 한국사검정시험 100점 외에도 한국사는 자신이 있던 과목이어서 처음에는 95점 이상으로 다른과목을 끌어준다는 전략을 세웠다가 90점에서 100점 사이는 공부량에 비해서 불확실한 점수 구간이기 때문에 19년에는 이론학습은 하지 않고 시험 전 기출문제 1회독 후 시험을 봄 그 결과 타 합격생의 점수에 비해 다소 낮은 90점


행정학: 인사조직론을 포괄하고 있는 과목인 만큼 신경도 많이 쓰였고 공부 취향 상 법과목에 비해 애를 먹었던 과목이지만 행정학에서 무너지면 결국 200점(2과목)을 손해 보는 것이고 시험의 당락과 직결될 거라는 생각에 많은 시간을 투자, 유일하게 기출보다 이론에 집중한 과목, 결과는 80점으로 좋지 못했음


인사조직론: 행정학에 포함되는 내용으로 별도의 서적이나 강의를 듣지 않았으므로 생략 95점(운이 좋았음)


국어: 한자를 배제한 상태에서 모든 문제를 맞춰야 90점이 나오는 만큼 심리적인 부담감이 컸던 과목. 한자를 배제했음에도 불구 한자는 다 맞히고 문법에서 2문제를 틀려서 너무 아쉬움이 남았음 85점


ㅁ 3차 시험(면접)

인사조직: 필합 6명 선발 / 최합 5명 -> 결과적으로는 6명 모두 최합


- 조철현 선생님의 관리형 면접반 수강(실강)

- 복장: 인사혁신처가 국가직 면접을 주관한다는 점과 인사혁신처가 추구하는 가치에 대해 잘 알고 계셨던 선생님께서 비지니스 캐주얼(덧양말+로퍼, 노타이) 복장을 추천해 주셨고 걱정되는 마음에 상담도 많이 받았지만 친절하게 잘 유도해 주셔서 면접 당일에도 실제로 발목이 훤히 보이게 로퍼를 신고 타이를 하지않고 니트를 입고 면접

- 두괄식 답변 등 기본부터 알려주시는 강의: 사기업을 포함해서 면접 경험이 없었는데 면접의 가장 기본부터 마음가짐까지 전체적으로 알려주시기 때문에 더 잘 이해가 되었고 더 잘 따라갈 수 있었음

- 스터디 조 편성 등 강의 후 과정까지: 강의뿐만아니라 강의만큼 중요한 스터디 조편성이나 스터디의 방향성 나아가 스터디룸까지(가능한 날짜) 제공해 주시는 등 정말 합격을 위해서 100년 동안 알고 지내던 분처럼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동을 받음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