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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공무원

  • D-24

    지방직 7급
    20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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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직 9급] 광역시 일반행정직 단기 합격 수기입니다.

작성일 2019.04.19 09:01 g*******

국어는 신민숙 선생님, 유정민 선생님

영어는 김송희 선생님, 김철용 선생님, 강현구 선생님

한국사는 이중석 선생님, 김승범 선생님,‘ 서익환 선생님

행정학은 서현 선생님, 송상호 선생님

사회는 강태홍 선생님, 김종국 선생님을 수강했습니다.

인강은 해커스에서 들었고요 학원은 따로 다니지 않았어요.

일단 제가 했던 모든 과목의 공부법 중에 공통된 점은 다들 하시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전 과목 모두 필기노트를만들어서 공부했어요. 아무리 좋은 기본서나 필기노트라도 저한테 딱 맞을 수는 없으니까요. 인강 들을 때도 더 집중해서 듣게 되고 헷갈리는 내용, 자주 틀리는내용을 제가 보기 편하게 정리할 수 있어서 적극 추천드려요!

처음 두 달은 기본강의 위주로 들었어요. 저는 정보나 커뮤니티를 거의모르고 시작해서 필수과목이랑 행정학, 사회를 처음부터 같이 공부 했어요! 이 것도 사람마다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저는 하루에 한 과목만 하기 보다는 조금씩 여러 과목을 하는 게 더집중도 잘 되고 좋더라구요. 빡빡하게 몇시부터 몇시까지는 무슨 과목,쉬는 시간 몇 분 이렇게 정해놓고 공부하지는 않았구요, “오늘 뭐 국어랑 영어랑 한국사강의 몇 개 듣고 확인 문제 풀고 오답하고 시간 남으면 사회나 행정학도 조금 해야지!” 가 기본 목표였어요.

원래생활패턴이 야행성이라 처음에는 기상스터디나 그런 걸 찾아보다가 그냥 굳이 아침형으로 바꾸지 않고 제 패턴으로 유지했어요. 보통 열시 반정도에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12시에 공부 시작해서 7시까지 공부하고, 7시에 저녁먹구8시나 9시쯤부터 두시까지 공부했어요.

매일 해야 하는 국어 어휘는 그냥 기본서에 양 정해놓고 매일 공부 처음 시작할 때 했어요.

기본서에 한자어, 사자성어, 고유어등등 다 있어서 진짜 꾸역꾸역 하는 마음으로 몇 번 돌렸고요, 저번 글에서 언급한 듯이 틈틈이 네이버퀴즈도 풀었어요. 또 신민숙 선생님 강의 처음에 조금씩 해주시는 것도 도움 됐어요. 국어 어휘부분이 제일 공부할 양도 많고 봐도 봐도 모르겠어서 포기하고 싶었는데 진짜 포기 안하고 꾸준히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문법이랑 띄어쓰기도 진짜 처음엔 막막했는데 매일 강의로 이론 듣고, 필기하고, 그 부분 내용 확인문제 풀어서 내용 체크하고 하다 보니까조금씩 되더라구요. 평소에 카톡 할 때도 맞춤법, 띄어쓰기지켜서 쓰고, 헷갈리는 건 바로바로 쳐보고 했어요.

기본이랑 심화 강의는 신민숙 선생님, 문제풀이 강의는 신민숙 선생님, 송종민 선생님, 유정민 선생님 이렇게 들었어요.

특강은 신민숙 선생님 문학강의, 송종민 선생님 문법, 유정민 선생님 어휘 강의가 기억에 남아요. 무료 강의도 많으니까다른 인강 들으시는 분들도 모바일로나 보조 수단으로 해서 자투리 시간에 들어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영어로 넘어갈게요~ 시험 직전에 풀어봤던 기출들도 점수 편차가 커서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구요, 90점일 때도 있고, 60점 간신히 넘길 때도 있고... 고등학교 다닐 때 영어로 이렇게스트레스 받지 않았었는데 진짜 차원이 다르더라고요. 어휘도 어렵고 문법도 끝이 없고ㅠㅠ 처음에 기본강의 들을 때에는 기본서 단어장에 있는 단어를 외웠었는데 효율적이지 않은 거 같아서 그냥 그날 풀었던 문제 중에 몰랐건 헸갈리는 단어들, 강의 들을 때 선생님들께서 설명해주셨던 반의어, 동의어, 생활영어 표현 등을 이면지에 싹 정리해서 독서실 끝나고 집가서 자기 전에 외웠어요. 그리고 다음날 독서실 가서 테스트 하고 틀린 건 다음날 외울 목록에 추가하고 하는 식으로 했어요. 이론 강의 끝나고 기출문제 풀면서 생활영어 특강, 문법특강, 어휘특강 같은 강의 병행해서 했어요. 뭐였는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스터디로 엄청 어려운 하프모의고사도 매일 풀었었던 거 같아요. 영어도 국어랑 마찬가지로 9, 7급 다 풀었어요.

이론강의는 김송희 선생님, 기출이랑 문법은 김형구 선생님, 김철용 선생님꺼 들었는데 기출 강의는 거의 김철용 선생님꺼 많이 들었던 거 같아요. 한국사는 이중석 선생님 강의 들었어요. 길이가 엄청나게 길긴 한데기본강의 한번 제대로 들으면 확실히 틀이 잡혀서 좋았어요. 재미도 있고 세세한 거 다 집어주셔서 진짜너무 만족스럽게 들었어요. 선사부터 고려까지, 전근대사, 근현대사 노트 세권으로 나눠서 직접 필기 하구 다른 과목이랑 마찬가지로 한면은 비워서 문제풀이 할 때 추가적인내용으로 채우고 했어요. 기출문제도 다른 과목이랑 마찬가지로 여러 번 풀고 정리하고 했어요. 한국사가 어렵긴 해도 다른 과목에 비해 공부하는 재미가 좀 있었어요.

사회는 강태홍 선생님, 김종국 선생님 이렇게 들었어요. 선택과목은 사회, 행정학을 했었는데 다른 선택과목을 잘 몰라서 추천을해드리기는 좀 어려울 거 같아요ㅠㅠ 뭐 일단 고등학교 문과 나오셨으면 사회는 무난하게 많이 하시던데 그렇게 큰 연관성은 못 느꼈던 거 같아요

선택과목 공부도 마찬가지로 다 직접 필기노트 만들었구요, 기출 돌리면서계속 노트에 내용 추가하고, 특히 선택과목은 문제풀이를 주로 했었어요.행정학은진짜 적극 추천하는 부류가 있긴 한데 혹시 경영학 전공하셨거나 경영학 수업을 들어보신 분들 적극 추천드려요! 좀과장해서 50프로 정도는 이거 들어봤다 하실 거에요. 애초에행정학이랑 경영학이 대상만 정부냐 기업이냐 차이라 당연한 이야기일 수 있지만요. 저는 경영학 전공은아니고 경제학과이긴 한데 경영학을 조금 배웠어서 도움이 됐었어요. 행정학에 대해 평가가 갈리는 편이긴한데 여러 가지 지식을 많이 배우는 느낌이라 공부하기 쉽지는 않았어도 조~금 재미는 있었어요. 정확하게 몰라도 전체적인 흐름을 잡고 나면 점수가 유지되더라고요!

[출처] 독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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