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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테고리 : 최종합격수기
  • 응시지역 : 서울
  • 응시직렬 : 행정직
  • 수험기간 : 1년 이상~1년 6개월 미만

국가직 9급 우정사업본부(서울) 합격 수기

작성월 2020.11 정*훈

수험 기간: 19년 3월 경~20년 7월


베이스: 국어: 수능 2-3등급  영어 수능: 5-6등급 한국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1급/동아시아사 세계사 1등급

         사회: 법과정치/사회문화는 고등학교시절 내신 1등급 /경제는 베이스 x  행정학: 난생 처음봄



저 같은 경우는 19년 3월경부터 공무원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당시 군대에 있었는데 군대 선임이 공무원 준비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공무원에 관심이 생겨서 준비하게 된 경우입니다.


19년 3월부터 10월 까지는 군대에서 공부를 하였고 이후 11월 부터 20년도는 사회에서 공부하였습니다.

저는 다른과목들은 모두 자신이 있었지만 영어같은 경우 예전부터 매우 못해서 군대에 있을때는 영어를 위주로 공부하였습니다.

저처럼 영어 베이스가 없으신 분들은 수험초기에 영어 위주로 하는 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19년 3월: 워드마스터 2000으로 수능영단어 부터 다시 공부하였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면 수능영단어를 외우고 들어간것이 매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수능영단어 3회독을 한 이후에 수능공부 시절에 사놓았던 구문책2권을 각각 4~5회독 하였습니다.


4월: 수능 공부로 기초를 다진 이후에 해커스 인강을 결제하여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해커스 프리패스를 끊었고 한국사는 자신이 있어서 인강을 아예 듣지 않았고 사회는 경제파트만 들었습니다. 이처럼 프리패스라고 해서 모든 과목을 다 듣기 보다는 자신있는 과목은 과감하게 건너뛰는 것이 수험기간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군대에 있을때라 공부를 많이 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4월 한달간은 김철용선생님 영어 기초 64강 짜리를 들었습니다.

제가 한 공부방법은 인강을 듣고 그 부분을 혼자 다시 보는것이었습니다. 김철용 선생님께서도 예습은 필요없고 복습이 중요하다고 하셨기에 듣고 혼자 공부하고 듣고 혼자공부하고의 반복이었습니다.


5월:대대훈련이 있어서 공부를 거의 못했습니다. 5월도 계속해서 64강 기본인강만 들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는 단어인강은 듣지않았습니다. 단어는 해커스영단어책으로 혼자 외웠습니다.

처음 외울때는 1day씩 외우다가 다음회독은 2day씩 그 다음회독은 3day씩 외우는 방식으로 점점 늘려갔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 외에는 영단어장 쓰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영단어장은 하나만 쓰고 기출을 풀면서 모르는 단어를 따로 정리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6월:아마 이때즈음 해서 기초강의 64강을 완강하고 기출강의로 들어간 것 같습니다.

아마 저처럼 영어베이스가 없으신 분들은 기초강의를 완강하고 처음 기출을 푸시면 60 정도가 나오실 걸로 생각됩니다.

저도 60정도 나왔었습니다. 당시에는 기초강의를 다 들었는데도 왜 점수가 안나올까 한탄을 하였지만 꾸준히 하시면 영어가 제일 늘어가는게 눈에 보이는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저는 수험 막바지에는 영어가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행정학 국어는 계속 반복하여도 계속 휘발되는 반면에 영어는 어느정도 쌓아놓으면 점수를 배신하지를 않습니다. 다만 기초를 쌓는것도 영어가 가장 힘들기 때문에 영어베이스가 없는 초시생은 영어위주로 하는 것이 좋다고 말씀드린 것 입니다.


7월: 계속해서 64강 영어기출 강의를 들었습니다. 9급 문제를 다 풀었는데 일정하게 50-70사이가 나왔습니다. 이때 충격받고 공부를 거의 안했습니다. 안그래도 열람실을 낡은 선풍기 하나 있어서 더워 죽겠는데 영어는 아무리해도 안오르니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시기였습니다. 물론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냥 공부를 안하거였습니다. 일주일에 3일 정도 하루 4~5시간 공부했는데 점수가 올라가는것이 이상한것입니다. 여하간 그렇게 기출 강의를 완독하였습니다. 단어장은 계속 외우긴 하였으나 못외우는 날도 많았습니다.

저는 공부하면서 영단어 외우는것이 가장 재미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단어가 영어의 기본이기 때문에 정말 내가 영단어를 못외우겠다 싶으신 강의를 듣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8-9월: 이때는 공부를 거의 안했습니다. 말년이라 몸을 일으키는 것 조차 어려운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이때 한것은 하프모의고사 입니다. 7월치 하프모의고사를 2달에 걸쳐 풀었습니다. 주로 3~6점(10점 만점) 사이를 왔다갔다 하였습니다.

김철용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5점이 초보 7점이 보통 9점이상이 고수라고 하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초보도 되기 힘든 실력이었습니다.

영단어는 이때 거의 못외웠습니다. 불침번 시간에라도 외우려 단어장을 피면 어느새 잠들어 있는 저의 모습이 보였기 때문에 

이때는 차라리 영단어장으로 안외우고 하프모의고사 단어로 외웠습니다. 


10월: 26일 전역이라서 15일 말출을 나가서는 드디어 영어 말고도 다른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말출기간에 국어 강의를 들었습니다. 신민숙 선생님의 국어강의 였는데 필기노트로 기본 문법을 들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문학이나 독해는 기본강의를 듣지 않았습니다. 수능으로 다져진 베이스가 있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여하간 10월부터는 진짜 제대로 공부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고 말출 기간동안 필기노트 강의 기본+심화를 모두 이수하였습니다.

심화같은 경우는 정말로 어려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심화부분 공부는 처음에는 열심히 하다가 시험이 닥쳤을때 즈음해서는 심화부분은 그냥 훑고 넘기고 기본부분 위주로 집중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국어 기본문법의 양이 매우 방대하기때문에 한번듣고 다 외우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모든 공시 과목이 그렇듯 반복이 중요합니다.


11월: 구립도서관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전역도 했고 민간인으로서의 새출발을 위해서 처음으로 도서관을 다녔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아침 9~10시 사이에 도서관에 도착하여 밤 10시에 도서관을 닫을 때까지 도서관에서 공부하였습니다.

이때 월요일 휴일 화,수 국어/영어 목,금 한국사/영어 토 사회/영어 일 행정학/영어 이런식으로 영어가 가장 약하기에 영어를 모든 요일에 배치하고 하루를 반으로 나누어서 영어/다른 과목 이런 식으로 공부를 진행하였습니다.

국어는 문법을 복습하면서 기출강의를 들었고(국어는 기출이 70-80 정도 나왔습니다.) 한국사는 혼자서 해커스한국사 기본서를 대충훑어보고 문제 위주로 파고들었고 사회는 혼자서 기본서를 훑어보았고 행정학은 조철현 선생님 기본강의를 들었습니다.

행정학 같은 경우는 제가 들은 마지막 인강이었습니다. 저는 행정학 기출강의를 듣지 않았습니다.

이미 11월 부터는 시간이 많이 없었기 때문에 최대한 혼자 가능한 부분은 혼자 해결하려 하였습니다.


12월: 모든 과목을 기초 강의는 이미 이수하였고 강의를 듣지 않는 과목들은 계속해서 혼자서 기본서+기출 위주로 공부하였습니다.

국어는 신민숙 선생님 필기 노트+기출문제집 계속 반복하였고

영어는 기출문제집 반복+영단어 외우기+하프 모의고사 풀기 

한국사는 기출 무한 반복(한국사는 진짜 다른거 안하고 기출만 무한반복 하였음. 700제도 안삼)

사회 기본서 공부

행정학 기본강의 완강이후 기본서 펼쳐놓고 기출문제 풀면서 개념채우기


반복이었습니다. 1월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기본서+기출의 계속 반복 이었습니다. 

이때즈음 해서는 제가 들은 강의는 하프모의고사 강의였습니다. 

아침에 도서관 도착하여 하프모의고사 풀고 강의 듣고 영단어를 외운 이후 점심을 먹습니다.

이후 영어기출을 복습하고 답지를 보면서 독해문제를 해석합니다. 이후에 4시쯤 되면

다음 과목으로 넘어가서 공부합니다.


그런데 2월쯤 코로나 사태가 발생하여 도서관이 문을 닫게 됩니다. 그래서 공부 안했습니다. 사실 이때 이미 반쯤 포기했습니다.

제가 집이 서울이라 서울교행/ 서울우정 목표였는데 둘다 솔직히 힘들다고 생각해서 마음 속 어딘가에서 포기했던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런데 3월


3월:국가직이 연기되었습니다. 이때 생각했습니다. 올해 붙으라고 해주는구나 라고

그래서 700제 사서 공부했습니다. 700제국어 신민숙 선생님 강의듣고(문법 위주로 들었습니다.)

700제 영어 김철용선생님 강의 들었습니다.(영어는 이때도 계속 70점 근처라 전부 다 들었습니다.)


한국사는 계속해서 기출을 반복했고(진짜 한국사는 기출위주로 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사회와 행정학은 기본서 펼쳐놓고 기출문제 풀면서 모르는 개념있으면 기본서 확인 하는 방법으로 하였습니다.

(사회 행정학 한국사는 사용한 책이 기본서+기출문제집+해커스 실전동형이 전부입니다.)


4월:영어 하프모의고사 위주로 풀면서 계속 영단어를 외웠습니다.
영어 700제도 3회독 정도는 했던것 같습니다. 이때즈음 해서 영어가 많이 늘어서 하프모의고사를 풀어도

7~8점 정도는 나오고 심심찮게 10점도 나왔었습니다. 


5월: 실전동형모의고사(전과목 1,2세트)를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촉박해서 행정학/사회는 거의 못풀었습니다. 행정학 사회는 마지막까지도 기출 위주로 하였습니다.


영어 국어 둘다 80에서 왔다 갔다 하였습니다. 한국사는 점수는 별로 신경안쓰고 대충 풀고 개념채우기 용도로 사용하였습니다.


6월: 서울교행 시험 봤습니다. 90 80 85 90 80 (국 영 한 행 사) 이쯤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지방직이 역대급으로 쉬웠다는 

커뮤니티의 말을 듣고 멘붕해서 공부에 손을 놓았습니다. 6월 동안 (실제로 서울교행은 떨어졌습니다.)

그 동안 이 시험 떨어지면 어떡하나 생각하면서 하루종일 누워있었습니다.


7월 마지막 공부를 위해 기본서는 다 치우고 행정학 한국사 사회는 기출+실전동형 으로만 계속 돌렸습니다. 

국어는 실전동형+ 외래어 고유어 외우기 등을 하였고

영어는 하프모의+실전동형으로(기출은 안함) 마지막 감각 기르기에 들어갔습니다.


지방직 볼때는 첫 시험이라 그런지 긴장 했었는데 국가직은 긴장 거의 안했던것 같습니다.

그냥 떨어지면 1년 더하지 라는 생각으로 시험봤습니다.


결국 느낀점은 기출이 짱이다. 해커스 프패 커리큘럼 대로만 따라가도 보통은 한다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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