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사이트
실시간으로 쏟아지는 합격수기
  • 신민숙 선생님은 문법을 정말 잘 가르쳐 주십니다. 지문 안보고 문제 풀 수 있을 정도로 공부했습니다 -세무직 김*령-
  • 비비안 선생님은 어려운 부분도 문법 포인트를 정확하게 집어 주셔서 공부하기 수월하였습니다 -세무직 전*현-
  • 비비안 선생님 커리큘럼은 영어를 아예 모르시는 분들도 시작하실 수 있게 기초 중의 기초부터 도와주시기 때문에 영어에 자신이 없으신 분들께 정말 추천드립니다. -교정직 박*영-
  • 정윤돈 선생님은 최대한 지엽적인 부분은 뒤로 빼고 중요한 부분 중심으로 알려주시고 무엇보다 문제풀이 틀을 재미있게 알려주셨습니다. -세무직 김*연-
  • 세법을 처음 접할때 힘들었지만, 이훈엽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나니 내용이 쏙쏙 들어왔습니다. -세무직 최*선-
  • 저는 교정학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았지만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노신 선생님이 마지막 핵심정리를 잘해주셨기 때문입니다. -교정직 이*철-
  • 비비안 선생님은 정말 제 은인이십니다 -교정직 이*하-
  • 홍대겸 선생님은 문제 푸는 데에 있어 필요한 부분만 쏙쏙 골라 수업해주셔서 단기간에 행정법의 전반적인 부분을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출입국관리직 이*민-
  • 이상구 선생님의 패권반에서 더 많고 다양한 문제를 풀 수 있었고, 나의 성적이 어느 정도에 위치하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출입국관리직 황*주-
  • 정말 오랜만에 공부하면서 즐겁다는 생각이 들었던 과목이었습니다. 전부 김대현 선생님 강좌 덕분이었던것 같습니다. -출입국관리직 김*훈-
  • 학습의 가이드라인을 잡는 데에 있어서 서현 강사님의 강의가 도움이 되었습니다. -행정직 장*영-
  • 김대현 선생님은 행정법 공부에 혁신과도 같은 강의였습니다 행정법은 무조건 김대현 선생님 들으세요!! -일반행정직 홍*건-
  • 시간이 촉박하신 분들은 박정훈 선생님 단기간 끝내는 사회복지학 강의로 충분합니다. -보호직 박*혜-
X 해커스공무원 최종 합격생 쏟아지는 합격수기 보러가기
    ×

    해커스공무원 인강 :: 70개 직렬-전형 합격자 배출, 2024 한국품질만족도 공무원 1위

    합격수기 작성 시 상품권 전원 증정
    • 평생교육바우처
    • D-14

      지방직 7급
      2026.10.31

    공무원정보

    고객센터

    동영상
    1588-4055

    학원강의
    1:1 맞춤상담

    노량진캠퍼스
    02-599-0500
    무료신청

    학원 운영시간

    노량진캠퍼스
    월 ~ 일 07:00~22:30
    FAQ 1:1 문의

    합격수기 HOME > 공무원 정보 > 합격수기

    • 카테고리 : 최종합격수기
    • 응시시험 : 지방직
    • 급수 : 9급
    • 응시지역 : 서울
    • 응시직렬 : 행정직
    • 수험기간 : 6개월 미만
    • 합격년도 : 2026년

    [지방직 9급 행정직] 맘시생 2026 교육행정9급 지방직 최종 합격 수기

    작성월 2026.08 박*리

    1.베이스/지원 계기

    -20년 전 수능 국어3등급, 영어1등급, 토익 850점, 사범대/임용고시 준비 경험

    -아이 둘을 키우면서 회사를 다니다가 어느 순간 한계에 부딪혔습니다. 큰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9-6+ 근무로는 케어가 힘들었고, 직장도 계속 불안정하고 연차가 쌓이다 보니 저에게 요구하는 것도 많았습니다. 큰아이 초등입학을 이유로 12월에 육휴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육아휴직한 기간에 아이들만 보는 것이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고, 제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예전부터 교행에 관심은 있었지만 월급이 작고, 경쟁률이 높다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시험 삼아 25년도 국어, 영어, 한국사, 교육학을 풀어보았는데 국어 85점, 교육학 90점으로 용기를 얻어 공시에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다.


    2.하루 루틴(공부습관)

    다른 맘시생 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아이들이 기관에 간 시간과 육퇴 후 시간을 무조건 활용해야 했습니다.

    아침에 큰 아이 등교 준비하면서 저도 함께 나갈 준비를 했습니다. 8시에 셔틀을 태워서 보내고 저는 바로 아파트 독서실로 갔습니다. (작은 아이는 남편+친정 엄마가 등원을 도와주셨습니다.)

    <평일>

    - 8시-12시 30분: 오전 공부

    - 1시 30분-5,6시: 오후 공부

    - 9시 30분~: 육퇴 후 공부(컨디션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정)

    이렇게 하려고 노력했지만 아이가 아프거나, 등원을 하지 못하면 병원에 데려가고 가정보육을 했습니다. 1학기라 참관수업, 상담등 이벤트가 많았는데, 남편이 휴가를 내고 도와주기도 했습니다. 맘시생 분들은 가족들의 전폭적인 지지가 필수인 것 같습니다ㅠㅠ

    주말은 초반에는 2일 모두 아이들과 시간을 보냈고, 국가직 한달 전에는 2일 중 1일은 평일과 똑같이 공부했습니다. 국가직 이후에는 2일 모두 공부했습니다. 남편의 전폭적인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짓(?)을 1년 더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이 악물고 공부했습니다.


    3.과목별 공부 방법

    1)국어(70점=>95점)

    처음 기출 문제를 풀었을 때, 문제가 쉽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기출 문제 수강+논리 파트만 보강하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고혜원 선생님의 기출 문제를 풀고, 매일 해커스 하프 1회씩 풀며 감을 잃지 않는 정도로만 했습니다. 그러다 국가직 문제 난이도가 올라가면서 제가 너무 안일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방직까지는 매일 국어만 4시간씩 공부했습니다. 이선재 선생님의 수비니겨 논리 강의를 듣고, 최우선 모의고사를 하루에 1회 이상 풀었습니다. 어려운 문제로 단련하니 실제 시험에서는 무난하게 풀었던 것 같습니다. 독해 문제는 무조건 어려운 문제로 훈련하시는 거 추천합니다. 그리고 독해 문제는 답을 찾을 때, 그 답에 대한 근거를 명확하게 찾는 연습을 했습니다. 오답 선지들은 그럴듯하게 말을 만들기 때문에 현혹되지 않고 지문에서 그 근거를 찾으려고 했습니다.


    2)영어(70점=>100점)

    국어와 동일하게 영어도 처음에는 안일하게 공부했습니다ㅠㅠ 나름 영어에는 자신이 있다고 생각했고, 공무원 단어가 생소해서 단어만 외우면 점수가 오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국가직 때 점수 보고 충격 받아서 영어에 모든 걸 쏟아부었습니다. 

    국가직 전에 비비안 선생님 단어 강의, 문법, 구조독해007 수강했고, 하루에 해커스 하프 1회씩 풀었습니다. 해커스3000은 최소 10번 이상은 회독한 것 같습니다. 처음에 이 많은 단어 언제다 회독하지 싶었는데, 그냥 무식하게^^ 3000개를 7일로 나누고 계속 돌렸습니다. 누적복습 하지 마시고(진도 안나가요) 못외워도 무조건 돌리세요. 이번에 못외우면 다음에 외우면 됩니다!! 국가직 이후에는 성정혜 선생님 강의, 모의고사 풀면서 마무리했습니다. 그래도 해커스 단어와 비비안 선생님 문법은 끝까지 함께 했습니다.


    3)한국사(85점=>90점)

    한국사는 이명호 선생님 기본 강의를 들었습니다. 기본 강의를 들은 이후에는 이명호 선생님 기출문제집을 독학으로 회독했습니다. 기출 문제집 해설에 선생님 기본 강의 내용이 그대로 있어서 독학하기 좋았습니다. 선생님이 알려주신 두문자 암기법을 엄청 유용하게 썼습니다. 처음에는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는 두문자 없으면 불안하더라구요ㅎㅎ 시험장에서 바로바로 써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시험 끝나고 나니 왜 생각이 안 났지 하는 문제도 있었지만, 아쉽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지방직 끝나고 혹시 몰라 기억이 휘발되기 전에 한국사 1급도 취득했습니다. 공무원 시험보다는 문제 난이도가 쉬워서 무난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4)교육학(90점=>90점)

    교육학은 임용 문제보다는 쉽다는 생각이 들어 따로 강의는 듣지 않았습니다. 이이수 선생님 기출 문제집이 딱 공무원 기출만 있고 보기 편하게 편집되어 있어서 기출문제집만 무한 회독했습니다. 생소한 개념은 지피티한테 물어보거나 네이버 검색해서 기출 문제집에 추가하며 단권화했습니다. 교육학은 하루에 2-30분 정도씩 최소한의 시간만 투자했습니다. 자신감(?)에 비해 점수는 높지 않지만 다른 과목에 더 투자할 수 있게 해준 효자 과목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5)행정법(80점=>95점)

    가장 생소하고 난해했던 과목이었습니다. 어느 합격생 후기에서 '김대현 선생님 추천+1/3분량'이라는 것에 꽂혀 무지성(?)으로 기본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설명이 너무 MZ식이라 처음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중간에 강의를 바꿀까ㅠㅠ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이미 반정도를 들어서 계속 듣게 되었습니다. 기본 강의 1번 들으니 머리에 남는게 하나도 없어서ㅎㅎ(저만 그런거 아니죠?) 바로 9개년 기출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기본 강의를 2월에 들었는데, 4개년은 시간이 없어서 그냥 패스했습니다.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서 이 개념이 이렇게 기출지문으로 나오는구나하면서 들었습니다. 우선 행정법은 판례의 어투에 익숙해지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중언부언에 깔끔하지 못한 문체... 너무 거슬렸지만 어쩌겠어 하고 저를 적응시키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은 기본서로 돌아가라고 했지만... 전 시간이 없는 관계로 기출에 단권화했습니다. 기본서에 있는 개념을 기출에 옮겨적고, 그날 회독한 내용 중 중요한 개념은 자기 전에 백지에 적으면서 최대한 회상하면서 외우려고 했습니다. 선생님이 와꾸가 잡혀있어야 새로운 판례가 나와도 풀수 있다고 하셔서 지문보다는 개념을 외우려고 노력했습니다. 선생님 개념서가 타사 강사에 비해 부족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시험이 끝난 지금을 보니 정말 필요한 개념만 알려주시는 거였더라구요. 선생님 설명이 맞는 분이라면 김대현 선생님 믿고 따라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2월에 기본 강의 들었는데, 4월 국가직에 80점이 나와서 공부 방향은 틀리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국가직 이후에도 기출을 계속 회독했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암기가 안되는 지문은 워드로 따로 모아서 막판에는 그것만 외웠습니다. 그리고 이해가 안되는 지문은 지피티한테 물어보며 외우려고 했습니다. 시험 끝나고 보니 김대현 선생님 카페가 있더군요^^ 알았으면 질문했을텐데... 아쉽네여.. 카페 답변 기다리기 어려우신 분들 지피티도 나쁘지 않으니 활용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4.슬럼프 극복 방법

    사실 저는 준비 기간이 짧아 슬럼프는 사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럼에도 연습 삼아 본 국가직 시험에서 생각보다 점수가 낮게 나와 충격을 받았습니다. 당연히 합격은 생각도 안 했지만 국어와 영어 점수에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국어 독해는 어려운 문제로 단련하고, 논리는 기초부터 다시 공부했습니다. 영어 또한 어려운 모의고사+구문+문제 접근 방법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본인의 부족한 점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그 부분을 메꾸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부가 안되거나 어제 외웠는데 기억이 안나거나...이럴때 특히 공시는 마인드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원래 공시는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거다. 막판에 빠져나가는 속도보다 붓는 속도가 더 빨리지면 된다라는 생각으로 매일매일 똑같은 루틴으로 공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5.공유하고 싶은 학습/꿀팁

    위에 적은 내용과 겹치는 부분도 있지만 되돌아보니 중요했던 부분만 다시 정리해 보았습니다.

    1)영어, 국어 공부

    영어, 국어는 실전보다 어려운 문제로 연습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최대한 어려운 문제, 모고만 풀어서 연습하니 실전에서 국어는 독해 문제에 크게 당황하지 않고 풀었습니다. 영어는 정확한 풀이 시간은 모르겠지만, 바로바로 망설이지 않고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2)문제 접근법

    소거법으로 접근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공시는 주관식이 아니고, 객관식 시험입니다. 정답을 찾으려기 보다는 이 지문이 왜 답이 안되는지 지우고, 남는 것 중에 답을 고르면 훨씬 정답 확률이 높아집니다. 이번에 행정법에 헷갈리는 지문이 많았는데, 이건 절대 답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선지를 먼저 찾고 나머지 중에서 답을 찾으니 헷갈렸던 문제 모두 맞출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출 회독할 때도 모든 지문이 왜 답이 안 되는지 접근하면 머리 속에도 오래 남는 것 같습니다.

    3)막판 2주~한달은 실전 감각을 높이기

    공시는 짧은 시간 내에 많은 문제를 풀어야 하는 시험입니다. 시간관리 연습+나만의 문제접근법으로 전략적으로 접근이 필요합니다.

    저의 경우, 한달 전부터는 실제 시험시간과 동일하게 매주 토요일 10시~11시50분 전과목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당연히 OMR 마킹포함) 실전처럼 푸니 생각지도 못한 실수도 나오고 나에게 맞는 과목별 순서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암기과목이나 전공 먼저 푸시는 분들도 많은데, 저한테는 그냥 처음부터 순서대로 푸는 게 더 맞았습니다. 어렵다고 생각한 국어, 영어를 먼저 해치우는게 심리적으로 안정되었습니다. 2주 전부터는 매일 꼭 10시가 아니더라도 오전에는 110분 동안 모의고사 풀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문제 푸는 기계가 되었습니다ㅠㅠ) 문제를 계속 풀다보면 각 문제 유형에 따른 나만의 접근법이 생기게 되고 체화가 됩니다. 즉, 실전에서 날아다닐 수 있게 됩니다. 실제로 지방직에서는 다 풀고 마킹하고, 마킹 한 번 더 확인 할 수 있는 여유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마킹병 거의 안왔어요.(그래도 마킹병 살짝 욌다가긴 했습니다..^^;)

    4)암기 방법

    기본 강의 듣거나 회독 또는 기출 회독시 나만의 연결고리 만드세요. 결국 시험은 누가 더 시험장에서 오류없이 인출을 빠르고 정획하게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무작정 외우지 말고 (기출 회독하면서 자연스럽게 외워지는 것은 내버려 두고) 볼때마다 초면인 개념들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인출 연결 고리를 만들어서 외워야 합니다. 원래 두문자 따서 외우는거 극혐하는 사람인데(이해를 해야지 왜 저렇게 무식하게 외우지라고 생각했던 저.....) 공무원 시험은 짧은 시간 내에 와다다다 문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지금은 두문자 암기법 사랑합니다. 선생님들 중 이런거 잘하시는 분들 있더라구요. 특히 한국사는 두문자로 거의 외웠고(선생님이 두문자 안만들어 준 문화재 이런거는 그냥 제 맘대로 두문자 따서 외웠습니다), 행정법은 정말 이해 안되고 어려운 거는 두문자로 냅다 외웠습니다.

    그리고 행정법은 매일 지피티랑 같이 공부했습니다. 왜 이거야??!?하는 지문 물어보면 기승전결로 알려주는데 행정법 세계관이 생소한 저에게는 선생님의 설명보다 와 닿을 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내용이 길어졌는데 결론은 기출 회독해도 안 외워지는 건 두문자든 지피티한테 물어보든 나만의 인출고리를 만들어서 시험장에서 바로바로 나올 수 있게 만들자!입니다.


    6.면접 준비

    필기가 끝나니 다시 공부하는게 너무 싫었습니다. 강의를 들을까, 면스를 할까 고민을 많이 하다가 저와 안 맞는 사람들을 만났을 때 스트레스 받는 것이 싫어 면접학원에 등록했습니다. 간단하게 면접 방식, 공무원의 의무 등 개괄적인 강의를 듣고 예상 문제 답변만 100개 이상을 작성한 것 같습니다. 그 과정이 너무 고통스러웠지만.... 그래서 그나마 모르는 질문이 나와도 이것저것 조합해서 대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모의면접 때는 부끄러웠지만 영상을 보며 저의 단점을 보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입 닫고 공부만 하다보니 언어 능력이 떨어졌는지, 제가 이렇게 말을 못하는 사람인지 몰랐습니다. 그래도 몇 번 하다보니 처음보다는 많이 나아졌습니다. 면접은 일단 입 밖으로 내뱉는 연습을 많이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머리와 입은 다른 기관이기 때문에 나의 생각과는 전혀 다른 말이 나오게 됩니다ㅎㅎ 타고난 달변가가 아니라면 연습!!만이 살 길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 정책인데 문제로 나오기도 해서 정책은 꼼꼼하게 공부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물론 몰라도 불합격은 아니지만 면접후 10일 동안 미흡병이라는 지옥을 맛보게 될 수도 있습니다....

    교육청 면접은 쉽고, 무조건 보통이라는 소문도 있었지만 만약 미흡을 받게 되면..? 너무 끔찍했기 때문에 하루에 2-3시간은 꼭 대본을 쓰고, 연습했습니다. 올해 면접 기조가 바뀐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면접도 끝까지 성의있게 준비하신다면 무난하게 합격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7.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저는 아이들도 거의 방치하다시피 두고 시작한 공부라 그 무엇보다 합격이 절실했습니다. 다시 회사에 돌아가기 너무 싫었고, 다시 공부하기는 더더욱 싫었습니다. 그래서 제 모든 걸 쏟아부어 되든 안되든 후회없이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간절함이 있다면 누구든지 합격할 수 있는 시험이 공시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후회없는 수험생활하셔서 꼭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라겠습니다!


    9,7급 0원 패스
    초시생 합격 가이드

    댓글0개

    기본정보 X

    개인정보 수집 및 마케팅 활용 동의 안내

    [개인정보 수집동의 안내]
    1. 개인정보 수집 항목
    가. 이름, 핸드폰번호, 응시번호, 공무원증 사본,
    나. 주민등록번호, 신분증 사본, 통장 사본
    2.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목적
    가. 해커스공무원의 각종 온/오프라인 홍보성 컨텐츠 제작 및 활용, 혜택지급, 시장분석을 위한 통계자료
    나. 원천세 징수 신고
    ※ 수집한 주민등록번호는 과세관청에 원천세 납부/신고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소득세법 제128조 및 제145조 등)
    3.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가. 이용목적 달성시 또는 이용자의 삭제요청시 까지
    나. 조세 관련 법령에 따른 보유기간 동안
    4.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단, 동의 거부 시 혜택 제공이 제한됩니다.

    [수강후기 이용 동의 안내]
    1. 이용목적 : 각종 해커스 공무원의 온/오프라인 홍보, 합격수기 활용 학습법 제작
    2. 이용기간 : 이용목적 달성 또는 참여자의 삭제 요청시까지(단, 2년간 삭제 요청 금지)
    3. 합격수기 활용에 동의하지 않으시는 경우 해커스 공무원 합격 인증 이벤트 참여에 제한이 있으며, 혜택 제공에 제한됩니다.

    합격수기 작성 이벤트02
    분류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월
    [2026 지방직 9급 방송통신직] 2026 지방직9급 방송통신직 합격수기 이*현 804 2026-09
    [2026 지방직 9급 공업직] 2026 지방직 공무원 일반기계 9급 최종합격수기 김*호 715 2026-09
    [2026 지방직 9급 행정직] 2026 지방직 합격 수기 정*승 885 2026-09
    [2026 지방직 9급 사회복지직] 늦은 나이의 도전, 그리고 합격 (1) 박*희 1026 2026-09
    [2026 지방직 9급 행정직] 최종합격수기 이*수 945 2026-09
    [2026 지방직 9급 세무직] 2026 지방직 세무직 합격수기 안*모 923 2026-09
    [2026 지방직 9급 행정직] 비비안, 고혜원, 김대현, 김만희, 최진우,이중석쌤 정말 감사합니다. 이*얀 1176 2026-09
    [2026 지방직 9급 사회복지직] 사회복지직 합격 수기 김*명 1159 2026-09
    [2026 지방직 9급 사회복지직] 합격 관련 패스 환불 김*명 1158 2026-09
    [2026 지방직 9급 농업직] 지방직 9급 합격 수기 김*윤 1245 2026-09
    [2026 지방직 9급 사회복지직] 애 아빠도 합격시키는 해커스가 정답 김*학 1092 2026-09
    [2026 지방직 9급 사회복지직] 2026 지방직 사복 합격수기 김*빈 1133 2026-09
    [2026 지방직 8급 간호/보건직] 국가직 국어65점, 영어75점에서 지방직 평균 94점 합격수기(간호직) 이*진 1332 2026-09
    [2026 지방직 9급 공업직] 필기4개월 면접3주 합격 후기 손*성 1311 2026-09
    [2026 지방직 9급 행정직] 2026지방직 일행 합격수기( 비비안 최고 ) 허*석 1294 202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