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으로 쏟아지는 합격수기
- 신민숙 선생님은 문법을 정말 잘 가르쳐 주십니다. 지문 안보고 문제 풀 수 있을 정도로 공부했습니다 -세무직 김*령-
- 비비안 선생님은 어려운 부분도 문법 포인트를 정확하게 집어 주셔서 공부하기 수월하였습니다 -세무직 전*현-
- 비비안 선생님 커리큘럼은 영어를 아예 모르시는 분들도 시작하실 수 있게 기초 중의 기초부터 도와주시기 때문에 영어에 자신이 없으신 분들께 정말 추천드립니다. -교정직 박*영-
- 정윤돈 선생님은 최대한 지엽적인 부분은 뒤로 빼고 중요한 부분 중심으로 알려주시고 무엇보다 문제풀이 틀을 재미있게 알려주셨습니다. -세무직 김*연-
- 세법을 처음 접할때 힘들었지만, 이훈엽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나니 내용이 쏙쏙 들어왔습니다. -세무직 최*선-
- 저는 교정학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았지만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노신 선생님이 마지막 핵심정리를 잘해주셨기 때문입니다. -교정직 이*철-
- 비비안 선생님은 정말 제 은인이십니다 -교정직 이*하-
- 홍대겸 선생님은 문제 푸는 데에 있어 필요한 부분만 쏙쏙 골라 수업해주셔서 단기간에 행정법의 전반적인 부분을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출입국관리직 이*민-
- 이상구 선생님의 패권반에서 더 많고 다양한 문제를 풀 수 있었고, 나의 성적이 어느 정도에 위치하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출입국관리직 황*주-
- 정말 오랜만에 공부하면서 즐겁다는 생각이 들었던 과목이었습니다. 전부 김대현 선생님 강좌 덕분이었던것 같습니다. -출입국관리직 김*훈-
- 학습의 가이드라인을 잡는 데에 있어서 서현 강사님의 강의가 도움이 되었습니다. -행정직 장*영-
- 김대현 선생님은 행정법 공부에 혁신과도 같은 강의였습니다 행정법은 무조건 김대현 선생님 들으세요!! -일반행정직 홍*건-
- 시간이 촉박하신 분들은 박정훈 선생님 단기간 끝내는 사회복지학 강의로 충분합니다. -보호직 박*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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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루 루틴 및 생활 습관저의 수험기간은 총 4개월 반이었지만, 실질적으로 제대로 집중해서 공부한 기간은 2개월 남짓입니다. 하루 순수 공부 시간(실공 시간) 역시 5~6시간 정도로 남들보다 길지 않았기에 무조건 '효율'에 집착했습니다.아침 7시 반에 기상하여 8시에 독서실에 도착해 아침을 먹으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8시 반부터는 국어 모의고사를 풀고, 10시부터는 영어단어 400개를 외웠습니다. 12시에는 뼈대를 잡기 위해 한국사 강의를 들었고, 오후 2시 점심식사 후 3시부터는 전공 과목 2개(건축계획, 건축구조) 인강을 들은 뒤 저녁 6시에 칼같이 귀가하는 루틴을 지켰습니다. 시험 한 달 전부터는 오전 시간을 온전히 할애해 국어, 영어, 한국사 세 과목의 모의고사를 푸는 실전 체제로 전환하며 텐션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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