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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테고리 : 최종합격수기
  • 응시지역 : 광주·전남
  • 응시직렬 : 세무직
  • 수험기간 : 2년 이상~3년 미만

2019 국가직 세무 9급 합격수기

작성일 2019.07.05 15:54 김*은

안녕하세요.

올해 세무직렬에 합격하여 합격수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과목별 공부 방법부터 써볼게요.

 

국어는 문법이랑 한자암기를 가장 중요하게 신경 썼어요.

개인적으로는 1순위를 문법+맞춤법, 한자 암기로 2순위 비문학, 3순위가 문학 등으로 여기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기본서 인강 끝내고 문법+맞춤법 파트를 별도로 분리해서 시험 보기 전까지 적어도 1-2주에 한번씩 계속 챙겨봤습니다. 저한테는 비문학이랑 문학은 기출이랑 모의고사랑 파이널 풀고 정리할 때 챙기는 걸로 충분했습니다. 고전 쪽은 우선순위가 낮지만 기출 풀면서 고등학교 수능 관련 자료를 부분적으로 참고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암기 파트는 우선순위가 한자성어, 한자단어, 고유어 순으로 한자는 하루당 볼 양 정하고 일요일에는 한 주 동안 본 거 확인했습니다.

 

영어는 영단어랑 문법 먼저 시작하고 기본서 문법 1회독 돌린 후 독해 들어갔어요. 독해는 문제 풀고 틀린 건 해답 보고 다시 풀어봤고, 문법은 기본서 섹션 주기적으로 나눠서 돌려보고 틀린 확인문제는 1회독 때 체크한 것만 풀었습니다. 어떤 분은 문법은 기본서로 회독하기보단 문풀 돌려보기가 더 맞다는데 문법 회독은 본인이 더 편한 방법 택하시면 좋겠어요. 영단어는 노랭이 보카로 시작해서 시험 전까지 계속 보고 독해 풀면서 모르는 단어도 체크해서 따로 정리했습니다. 영단어는 며칠 미루시기 쉬운데 매일 조금이라도 보셔야 나중에 후회 안 할 거에요. 저도 며칠 미뤄놓고 다시 본 적 있는데 바로 그 날 반성하게 되더군요….

 

한국사는 기본서 인강 회독 한 번하고 그 후에는 교재로 회독했습니다. 기본서 회독은 2번인가 3번 하고 심화이론이랑 기출 병행했어요. 한국사는 난이도 편차가 있는데 홀수연도일 때 체감상 더 어려운 느낌이라 더 디테일 준비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들고 다니면서 보기 편하게 핸드북 크기나 무겁지 않은 책으로 나온 교재를 활용했습니다. 그리고 기출 문제 풀 때랑 틀린 문제 모아서 다시 풀어볼 때 선지에서 틀린 설명이나 항목을 일일이 체크하면서 푸는 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기출 풀 때 저는 시대별로 파트를 각각 따로 뜯어내어 들고 다니면서 풀었는데요. 가볍기도 하고 어떤 시대에서 제가 유난히 많이 틀리는지도 파악하기 용이했습니다.

 

유난히 힘들거나 의욕이 너무 없어서 큰일날 것 같은 날에는 카페에서 2-3시간 동안 달달한 음료&베이글 혹은 토스트 먹으면서 암기 과목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순공시간을 전 앱으로 재면서 했는데요. 폰이 묶이기도 하고 제가 멈칫하는 것도 의식하게 되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한 주 정말 쉬지 않고 정말 열심히 하셨다면 일요일 하루 전체 쉬는 거 권장하고 전 좀 부족하다고 느낄 때 최소 3-4시간 정도는 미달한 거 보충했습니다.

 

선택과목은 개인마다 무엇으로 정할지 각자 결정하는 거니까 생략할게요.

 

글을 읽는 누군가 역시 많은 합격수기를 보셨을 텐데 무작정 어떤 방법이나 강사님이 왕도라고 생각하진 않았으면 좋겠어요. 자기 공부 스타일이랑 맞을지, 시험해보니까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되는지 고려해보고, 자신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시는 강사님인지를 오리엔테이션이나 맛보기 강의로 직접 들어보고 선택하셨으면 해요.

그리고 전 사실 시험 중에 머리가 중간에 피로해졌는데 포도당 사탕 세 알 먹은 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포도당 사탕은 몸에 안 받는 사람도 있을 테니 몸에 맞는지 시험해보고 쓰는 게 좋을 거에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공시생 여러분, 파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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