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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공무원

  • D-20

    지방직 7급
    20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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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테고리 : 최종합격수기
  • 응시지역 : 대전·세종·충남·충북
  • 응시직렬 : 행정직
  • 수험기간 : 2년 이상~3년 미만

지방직 합격수기

작성일 2019.07.27 12:39 서*림



공부 기간 : 2017년 3월 1일~2019년 6월 15일

공부 장소 : 대부분 집에서 했습니다. 그러나 공부 시작한 지 2년 뒤 부터는 집에서만 하는게 힘들어서 카페나 집 근처 도서관을 다녔습니다. 개인적으로 독서실은 너무 조용해서 가지 않았습니다.

베이스

-국어 : 수능 공부가 전부

-영어 : 문법 전혀 모름

-한국사 : 노베이스

-행정법 ; 노베이스

-행정학 : 노베이스

제가 음악을 전공했기 때문에 거의 모든 과목이 노베이스 입니다.

공부 방법

해커스 인강을 들으면서 본격적으로 공부 한 일자는 2017년 3월부터인데, 2016년부터 영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저처럼 아주 기초가 없는 분들에게는 영어공부를 먼저 시작한 뒤 나머지 과목들을 함께 들어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017년부터는 전 과목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초반에는 기본서를 거의 읽을 수 없었고 강의만 무한수강을 했습니다. 하루 평균 6시간(순공)정도 공부를 했고 토요일과 일요일은 쉬었습니다. 평균적인 수험생들보다 나이가 좀 많아서 쉬지 않고는 공부를 이어가기가 힘들었습니다.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공부시간을 늘렸고 주말 없이 하루 평균 8~9시간(순공) 공부했습니다.


시간표

7:00  기상

7:00  영어 단어

8:00  영어 문법 독해,

12:00 점심

1:00~12:00 행정법, 행정학, 국사 (저녁식사 1시간)


국어

고등학교때 사자성어를 재미있게 공부했습니다. 그래서 한자 공부에 크게 부담을 갖진 않았습니다.

문법은 해커스 유정민 선생님 강의를 들으며 기초를 쌓았습니다. 그 다음 신민숙 선생님 강의를 기초부터 다시 들었고, 특히 마무리 강의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강의를 듣고난 뒤 연습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이해도를 높이기에 중요한 것 같습니다.

독해시험은 하루에 4~5문제씩 문제를 풀며 준비했습니다.


영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면서 영어과목의 중요성을 알게되었고, 가장 공을 들였던 과목입니다. 영어는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것이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기초를 잘 쌓아놔도 일주일정도 공부하지않으면 감이 떨어지는 과목입니다.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단어를 1시간정도 외웠고 문법과 독해문제를 4~5개씩 풀었습니다. 김송희 선생님의 하프모의고사를 매일 들었는데 그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시간안에 풀어내는 연습을 했던게 시험장에 가서도 시간배분에 도움이 됐습니다.


한국사

공부 초반에 이중석 선생님 강의를 재밌게 들었고 필기노트를 달달달 외웠습니다. 잊어버리고 외우고 잊어버리고 외우는 반복의 시간이었습니다. 기출문제 풀이 2~3번 반복을 했고 필기노트를 외우는 것이 도움이 됐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2달정도는 기본서를 정독했습니다.


행정법

가장 어려운 과목이었으나 시험시간 단축에는 도움이 됐습니다. 이상현 선생님 강의를 8회독정도 한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단어가 너무나도 생소했고 들을 때마다 새로웠습니다. 저는 어느정도 이해를 하기 시작한건 공부 시작하고 일년이 지난 뒤부터였습니다. 문제 풀이 하면서 마무리는 황남기 선생님 강의를 들었습니다. 족보책을 보며 헤깔리는 부분들을 공부했습니다.


행정학

제게는 행정법만큼이나 어려운 과목이었습니다. 행정학적 마인드를 길러야 한다는데 음악을 전공한 제게는 너무도 어려운 부분이었습니다. 기본에서 살짝 벗어나기만 하면 응용하지 못하고 틀렸습니다. 행정학도 외우고 잊어버리는 것을 반복했고, 반복하다보니 어느 순간부터 슬슬 이해가 됐습니다. 이 과목도 행정법과 마찬가지로 무슨말인지 이해하는 것 자체가 1년이 걸렸습니다.



 깊게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처음 공부를 시작할 때는 20~30%정도 이해하는 것으로 만족하고 회독을 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노베이스이기 때문에 특히 처음에 욕심부리지 않고 돌렸습니다. 강의를 6~7번 돌린 뒤 기출문제를 3회독정도 했고, 그 다음 기본서를 정독 했습니다.

 공부실력은 하루아침에 팍 오르는 것이 아니라 식물이 자라듯 조금씩 조금씩 늘어가는 것입니다. 하루의 공부가 불만족스럽더라도 그것이 매일 쌓이게 되는 것이니 너무 힘들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건강 관리도 소홀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앉아서 하는게 너무 허리가 아파서 스텐드책상을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앉았다 섰다 하며 공부를 했습니다. 또 동네 문화센터에서 요가나 에어로빅 등을 수강하였는데 사람도 만나고 운동도 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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