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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테고리 : 최종합격수기
  • 응시지역 : 대전·세종·충남·충북
  • 응시직렬 : 행정직
  • 수험기간 : 6개월 이상~1년 미만

충남 교행직 최종합격했습니다.

작성일 2019.07.29 14:28 김*민

※2019년 충남교행직 최종합격했습니다. 다른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합격수기를 남깁니다. (첨부파일로 합격화면을 찍어서 올렸는데 잘 보이려나 모르겠네요 ㅠㅠ)


저는 작년 8월 10일정도에 인터넷 강의로 해커스 1년 프리패스를 결재했습니다. 다양한 강의를 거의 제한없이(선택과목은 선생님을 선택해서 들어야합니다)들을수 있어서 좋았네요! 수험기간은 작년 7월 부터 입니다.




◎국어: 신민숙 선생님 강의 들었습니다.

국어는 제가 처음에 강의 시작할때 한 3분정도 선생님 강의를 맛보기로 들었던것 같아요. 그중에서 신민숙샘 목소리가 좀더 귀에 쏙쏙 들어오는 느낌이라 신민숙 선생님으로 선택했습니다. 공무원 국어에서 가장 어려운게 저는 문법이라고 생각했는데 선생님 강의 들으면서 따라가니까 수능때 배웠던 내용도 다시 생각나면서 쉽게 이해가 되었어요. 하지만 처음에 문법부터 시작하는 분이더라도 꼭 처음부터 단어는 꾸준히 외우시길 추천드립니다. ㅠㅠ 저는 올해 1월부터 부랴부랴 외웠는데 결국 시험에서 단어랑 한자 문제는 다 틀렸어요 ㅠㅠ 또 한가지 꿀팁! 문학 강의는 꼭 들어보세요. 양이 많지는 않은데 강의 들은것과 듣지 않은 것은 많은 차이가 난답니다.


◎영어: 윤정호선생님, 김송희 선생님, 김철용 선생님, 김형구 선생님 강의 들었습니다.

어... 영어는 제가 많은 선생님들 강의를 들었네요. 일단 제 영어 성적은 수능때 1등급을 받았고 2015년도에 토익 920점 정도 받았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영어 문법 지식이 0에 가까웠던것 입니다. 정말로요... 수능때는 찍어서 맞았구요. 토익은 약간 꼼수로 ? 문법 맞추잖아요? 저만 그런거 아니죠??ㅠㅠ

어쨌든 공무원 영어는 문법 문제가 많기도 하고 이렇게 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마침 2018년 7월 정도에 윤정호 선생님 왕초보 영어 강의를 무료로 볼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중이었고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윤정호 선생님 문법 강의를 들으면서 그동안 제가 단 한번도 이해해본적이 없었던 각종 품사나 문장 성분을 이해하게 되었고 선생님 강의 방식이 좋아서 단어 강의도 다 들었네요! 만약 영어를 잘 모르신다 하면 윤정호 선생님 강의 추천드립니다 ! 저는 읽기는 어느정도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윤정호 선생님 강의 들으면서 읽는 방법도 배우고 저의 영어 기초에 있어서 정말 지대한 공헌을 해주신 분입니다.

윤정호 선생님 강의를 듣고 나서 김송희 선생님 문법&독해 강의를 들었습니다. 올해는 강의가 분리되서 나오는거 같던데 잘 모르겠네요. 김송희쌤 문법은 딱 요점을 잘 설명해 주시는 강의 입니다. 송희쌤이 설명해주시는 것만 다 알면 아마 문법은 무난하게 다 맞을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한가지 꿀팁을 드리자면 하프 모의고사는 꼭 들으시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제가 선생님이 여러분인 이유는 하프 모의고사 때문이죠 ㅋㅋㅋㅋ 윤정호 선생님은 경찰 하프모의고사 하신걸 들었는데 일행직이나 교행직 하시는 분들은 경찰 영어가 음... 제가 느끼기에는 약간 난이도가 쉽게 느껴져서 본격적으로 문제풀이 하기전에 워밍업으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엄청 쉽다는 말씀은 아니구요. 느끼기에 약간 좀더 쉽게 읽히는 느낌적인 느낌... 하프모의고사는 꼭 풀고 내가 이걸 다 알아야겠다는 느낌보다는 단어 외우고 시험의 감을 익히는 정도로만 하시면 될것 같아요.


◎한국사: 이중석 선생님

저는 역사교육과입니다. 역사를 잘할것 같다구요? 한국사는 조선사까지 밖에 강의를 듣지 못했습니다 ㅠㅠ 그리고 대학강의는 교수님이 좋아하시는? 부분이 더 다루어지는 경향이 있어서 어떤 시험을 위한 강의라고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ㅠㅠ

어쨌든 제가 이중석 선생님을 고른 이유는 역사를 좀더 재미있게 배우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4년동안 역사만 배우니 역사가 너무 싫더라구요... 그리고 역사는 무작정 암기보다는 흐름을 타는게 중요하기 때문에(4년간 역사 전공하며 깨달은 한가지) 선생님 강의가 더 편하게 느껴지기도 했구요. 저는 노트필기하면서 들었는데 올해부터 빈칸채워넣기로 강의 방식이 바뀌었더군요? 노트필기 때문에 좀 강의 허들이 높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많은 분들이 부담없이 들으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음..근데 이중석 선생님은 이미 해커스 간판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제가 더 드릴말씀은 없을것 같네요~~~


◎행정학: 서현 선생님

서현선생님은 제가 인터넷으로 검색한 결과 잘 가르친다고 하셔서 선택하게되었습니다. 왜 유명한지 들으면서 알게 되더라구요. 일단 강의가 딱 64강에서 끝난다는 점에서 선생님의 내공을 느낄수 있습니다. ㄷㄷ 한 강의당 1시간 넘는 강의는 없었던것? 같구요. 딱 듣기 좋은 분량이었습니다. 또 자질구레한 부분은 빼고 딱 핵심만 짚어서 가르쳐주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행정학 기본서 보면 내용이 엄청 많은데 딱 선생님이 해주시는 부분만 하셔도 문제 충분히 풉니다. 또 적절한 첫글자 암기 비법으로 문제 풀때도 편했구요.ㅋㅋㅋ(공정 화롭고 되도다!)


◎행정법: 함수민 선생님

제가 너무 좋아하는 선생님 입니다! 음 일단 선생님 책이 너무 좋습니다. 법에대해 어느정도 아시는 분이라면 책만 보고도 충분히 학습하실수 있다고 생각할 정도로 책 구성이 좋아요. 또 기본 강의에서 모든 내용이 한번 다 다루어 진다는 것도 좋았습니다. 다른 기본강의보다 더 분량이 많긴 하지만 저는 심화 수업이 따로 있으면 좀 혼란스러울 때도 있어서 함수민 선생님 강의 너무 좋았네요. 그리고 저는 문제 밑에 바로 해설과 답이 달려있는걸 좋아하는데 함수민 선생님 기출문제집과 해커스 한국사 기출(갑툭튀)이 그런 편집이어서 편하게 봤어요!어쨌든... 선생님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ㅋ  강의 하실때 좀 초반에 뒤에 내용을 끌어다가 설명하시는 부분이 있는데 더 이해도 잘되고 나중에 뒷부분을 들을때 이미 한번 들은 내용이기 때문에 여러번 공부한 효과가 나서 좋았습니다. 모두 함수민샘 강의 들으십시오 ~~



드리고 싶은 말:

*저는 강의 선택할때 그렇게 오랜기간 고민하지 않은것 같아요. 예전에 연구결과? 같은걸 보았는데 어떤것을 선택할 때 이유를 찾아서 선택한것 보다 그냥 아무 이유없이 고른 경우가 더 행복했다고 합니다. 고른후에 '아 저걸 골랐다면 ~~면에서 더 좋았을 텐데'라는 생각이 계속 들기때문이라고 해요. 강의 들을 때 저는 '내가 이 강의의 100%를 다 이해하면 90점 맞을 수 있겠지'가 기준이었습니다. 음... 그러니까 선생님의 어떤 사소한 부분에 자꾸 신경쓰고 후회하고 자꾸 선생님을 바꾸기 보다는 공부 내용에 집중해서 수험기간을 이어나가는 것이 저는 더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진도에 대해서 자꾸 조바심 내지 마세요. 기출문제 강의를 듣는다면 문제 푸는데 도움이 되긴하겠지만 기초 이론도 확립이 안된 상태에서 기출문제 강의를 듣는다고 갑자기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정말 못알아들었다 싶은 부분은 강의를 다시 보세요. 저는 행정학과 행정법이 너무 어려웠는데요. 둘다 기초강의는 2번 들었습니다. 행정법 같은 경우는 법을 처음 공부하시는 분이면 더 낯설기 때문에 기본강의를 충실하게 듣는게 좋은것 같아요.ㅠㅠ 선생님들께서 찬찬히 잘 살명해주시기 때문에 귀를 열고! 열심히 들으면 이해되는 날이 오더라구요. 결론은 서현, 함수민샘 짱짱...



☆수험생활

저는 월~ 토까지 아침 8시 부터 저녁 11시까지 공부하려고 노력했구요. 특별히 피곤한 날에는 일찍 공부를 점기도 했습니다. 오전에 제가 어려워하는 과목(주로 선택과목이었습니다. )을 공부하고 늦은 저녁에는 기출을 풀고 하루동안 공부한걸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루에 2과목 각 4강(하루치로 올라온 만큼) 들었습니다. 저는 성격이 급한 편이라 너무 어려운 강의가 아닌한 2배속으로 들었습니다. 하지만 강의 내용이 잘 이해가 되지 않으면 1배속으로 배려서 들었구요 행정법같은 경우는 단어가 어려워서 처음에는 1배속 으로 들었습니다.

-운동: 저는 월~토는 항상 운동을 하려고 했어요, 3~4시 사이에 집에서 간단히 홈트레이닝을 하고 샤워까지 마쳤습니다. 유튜브 보면서 운동했는데요. 제가 시청한 채널은 다노, 땅끄부부, 무나홈트, 피지컬 갤러리 였습니다. 매일 똑같은걸 하면 질리기로 하고 유산소랑 근력이랑 균형을 맞추려고 여러 채널을 보았구요. 가끔 어깨가 아프거나 할때 빡빡이 아저씨 체널 보면서 스트레칭 했습니다 !



이상 제가 어떤 생활을 했는지에 대한 이야기 였습니다. 저는 공부하다가 잘 안될때면 제가 합격수기를 쓴다고 상상하기도 했는데 정말 이렇게 합격수기 쓰는 날이 올지 몰랐네요 ㅠㅠㅠ 제가 했다면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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