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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테고리 : 최종합격수기
  • 응시지역 : 강원
  • 응시직렬 : 기타직렬
  • 수험기간 : 6개월 미만

교육행정직 최종 합격수기

작성일 2019.07.31 14:06 오*태

1. 공부기간 및 공부장소

 

해커스 프리패스로 총 5개월(2019.1. ~ 2019.6.)간 공부했습니다. 보통 집에서 공부했고 국가직 시험 이후 가끔 카페에 가서 공부하기도 했습니다.

 

2. 과목별 공부

 

국어

 

신민숙 선생님의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문법은 기본/심화 이론을 듣고 반복적으로 보면서 익숙해지려고 노력했습니다.

문학 같은 경우는 문학은 4월 국가직 시험이 끝난 후에 문학총정리 특강을 수강한 것이 전부입니다.

비문학은 선생님께서는 감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셔서 기본교재의 비문학 문제를 하루에 3~4개씩 매일 풀었습니다. 기본교재를 다 푼 뒤에는 수능 비문학(인문) 교재를 구입하여 하루에 2개 지문씩 풀어서 감을 유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특히 요즘 시험경향이 비문학 독해가 강조되고 있기 때문에 대비를 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한자성어4월 국가직 시험이 끝난 후 특강을 들었고 그 자료를 매일 반복해서 보았습니다. (고유어와 한자는 너무 방대해서 효율이 없다고 판단하고 과감히 버렸습니다.)

 

영어

 

김송희/김형구 선생님의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단어는 해커스 노랭이 보카를 하루에 Day1씩 외웠습니다. 단어는 반복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문법은 처음에 김송희 선생님의 기본강의와 심화강의를 수강했고 4월 국가직 시험 이후에는 김형구 선생님의 문법포인트 강의를 들으면서 조금씩 정리해 나갔습니다. 그 뒤에는 매일 기본서 문법문제를 6문제 정도씩 풀면서 적용하는 법을 익혔습니다.

독해는 매일 기본서 독해문제를 4개 정도씩 풀고 꼼꼼히 끊어 읽기를 하고 해설지와 비교해 보았습니다. 독해는 시간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처음부터 시간에 얽매이다보면 독해를 하는 것이 아니고 손과 눈 운동만 하는 꼴이 돼버려서 처음에는 시간 측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하다 보니 조금씩은 늘고 있다는 것이 느껴질 때가 있었습니다.

하프모의고사4월 정도부터 듣기 시작했고 문제에 대한 감을 잃지 않게 해주어 좋은 것 같습니다.

 

한국사

 

이중석/김승범 선생님의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처음 이론 강의를 들을 때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부담 없이 들으려고 했습니다. 그게 오히려 나중에 기억나는데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이중석 선생님의 강의는 기본과 심화가 한꺼번에 돼있고 강의수가 많아서 힘이 들 수도 있지만 하나의 강의마다 배워갈 것들이 많고 이해를 바탕으로 수업하시기 때문에 저는 좋았습니다. 말씀도 재밌게 하셔서 웃으며 강의를 듣게 되었고 기억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론을 마치고 기출을 풀었습니다. 기출을 풀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개념들을 시대별로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압축된 요약서와 정리한 것을 보면서 이론을 계속 반복했습니다. 아무리 이해와 흐름이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결국 암기가 더해지지 않으면 문제를 풀 수 없기에 반복이 가장 중요합니다.

4월 국가직 시험이 끝나고 동형을 풀면서 헷갈리는 개념과 잘못 알고 있던 개념을 정리했습니다. 4월 국가직 라이브 특강 중에 김승범 선생님의 강의는 한국사 전반을 훑어볼 수 있어서 시험 임박했을 때 들으면서 정리하기 좋았던 것 같습니다.

 

과학

 

기본과 심화 이론을 수강하면서 기본서에 있는 문제를 풀며 개념을 적용시키는 법에 대해 익숙해져 갔습니다. 그리고 기출문제를 풀었고 잘 모르는 개념은 찾아보며 이해하려고 한 뒤 암기했습니다. 어느 정도 개념이 잡힌 수험생이라면 과학은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또한 동형을 통해 난이도를 높여 실전에 대비할 수 있었습니다.

 

수학

 

김준 선생님의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수학은 이론을 한번 제대로 공부해 두면 다른 과목에 비해 그렇게 많은 시간이 들지 않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론 보다는 문제풀이가 중요하며 공무원시험의 특성상 시간이 중요하므로 같은 문제를 풀어도 빨리 풀 수 있는 방법을 기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김준 선생님이 그 부분에서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적어도 기출에 나오는 문제들은 푸는 방식이 바로바로 떠올라 손이 먼저 움직일 수 있게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가직 시험이 끝나고는 모든 과목 동형문제를 매일 풀면서 실전 감각을 놓지 않으려고 했고 틀린 문제를 개념을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5월까지 동형마치고 6월이 되어 지방직 시험 전에 실전처럼 기출문제를 하루에 1회분씩 풀었습니다. OMR카드도 작성해보는 연습을 했습니다.

 

 

3. 마지막으로

 

처음에는 누구나 불안하고 걱정만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 불안과 걱정을 이겨내려면 노력이 필요하고 결국 그것은 꾸준함입니다. “이렇게 하는 게 맞을까?” 라는 의문은 모두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꾸준하게 노력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진짜 마지막으로 자신감을 갖으세요. 지금 항상 나는 왜 이럴까?”, “나는 안 되나봐...” 이렇게 비관하는 것 보다는 하면 된다.’는 마음가짐 그게 진짜로 중요합니다. 모두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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