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사이트
HACKERS CHAMP
스카이배너(기본)
합격로드맵 무료배포 합격생 명단 보기▼

해커스공무원

  • D-20

    지방직 7급
    2019.10.12

new

선생님

.

선생님

.

공무원정보

고객센터

동영상
1588-4055
학원(강남역)
02-598-5000 학원(노량진)
02-599-0500

학원 운영시간


강남역캠퍼스
월 ~ 일 07:00~22:30

노량진캠퍼스
월 ~ 일 07:00~22:30

합격수기 HOME > 공무원 정보 > 합격수기

  • 카테고리 : 최종합격수기
  • 응시지역 : 인천·경기
  • 응시직렬 : 기타직렬
  • 수험기간 : 6개월 이상~1년 미만

2019 지방직 도시계획직 학업병행 합격 수기

작성일 2019.08.18 06:55 위*수


1. 총 수험 기간 : 2018.07 ~ 2019. 06  (약 11개월)



2. 커리큘럼 : 기본반(7,8월) ---> 심화반(9,10월) /하프(영어) ---> 기출반(11,12월) /하프(영어)

                    ---> 문풀반(1,2월) /하프(영어) ---> 독학(3,4월)_요약 정리 ---> 지방직 대비 모의고사(5,6월)

                    ---> 필기 합격 후 조철현 지방직 대비(면접 특강)



3. 과목별 선생님 및 후기


1) 국어 : 양효주, 신민숙 선생님


   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현장 강의를 들었습니다. 학업과 병행하면서 시간을 맞추다보니

   국어 같은 경우에는 초반에는 양효주 선생님을 듣고 나중에는 신민숙 선생님 수업을 들었습니다.


-어법 : 어법은 양효주 선생님의 프린트물로 요약 정리하여 회독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고,

           신민숙 선생님의 암기 방법 등을 추가적으로 종합하여 공부하였더니 효과를 많이 보았던 것 같습니다.


-문학 : 선생님들이 뽑아주시는 빈출 위주의 문학 정리 및 예방 백신 수업 등을 통해서 문학을 정리하였습니다.

           문학같은 경우에는 결국 개인적으로 1, 2개 씩이라도 일주일에 몇 번씩 보고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비문학 : 제가 응시한 직렬을 지방직만 있었고, 지방직 특성상 비문학의 길이가 상대적으로 길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따라서 공부하는 것에 신경이 쓰였고, 선생님들이 준비해주시는 자료 외에도 개인적으로

               시중에서 파는 유형별 비문학 문제집 등을 구입하여 꾸준히 풀어나갔습니다.



2) 영어 : 김철용 선생님


항상 좋은 말씀, 그리고 열성적인 강의 감사드립니다.


-단어: 단어에 중요성에 대해서 항상 강조해주셔서 열심히 외웠던 것 같습니다. 하프 수업 외에도 특강 등을 열어주셔서

          보카 외에도 나중에는 고난이도 어휘까지 잘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시험 몇 달전에는 타이핑으로 동의어 등을 단어별로 각각 한 줄에 정리하여

          색깔별로 구분하여 정리하였는 데 이 부분도 큰 도움을 받은 것 같습니다. 실제 시험장에서는 결국 한글이 아닌

          영어가 나오기 때문에 한글 뜻이 없어도 비슷한 동의어끼리 한 장소에 놓고 색으로 묶어서 봐둔 것이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실제 시험장에서도 단어는 가뿐히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문법: 김철용 선생님의 지속적인 반복 학습 덕분에 입에서 줄줄이 외울 정도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학습에 도움을 주시기 위해 나누어 주시던 프린트물도 정리하여 공부하니 큰 도움이 되었고

          암기만하면 넘어갈 수 있는 문법 문제 같은 경우에는 수월하게 넘어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독해: 영어에서 결국 점수를 결정짓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독해 관련에서는 그 감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꾸준함에서 그 감각이 상승한다고 생각하여서 기본반 외에는 꾸준하게 하프 모의고사를 학습하였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어려운 지문이 나오더라도 대처 방안 등을 만들어가며 학습하였습니다.



3) 한국사 : 이중석 선생님


처음에는 쓰느라 힘들었지만, 나중에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치사 : 이중석 선생님 강의에 특징은 도표나 그림 등에 이미지와 이중석 선생님의 절묘한 설명이 어우러진 것입니다.

               정치사 관련 부분에는 이해력을 도와주시는 선생님의 강의를 바탕으로 후반으로 갈수록 어려워지는 정치 상황도

               쉽게 학습하여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단점으로는 쓰는 양이 조금 있어서 손이 아플수도 있습니다.ㅠㅠ)


-문화사 : 가장 힘든 부분 중에 하나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외워도 외워도 휘발되서 날라가고

               이해보다는 어쩔 수 없이 외워야 하는 것이 많은 파트였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지하철이나 버스 등에서 작은 노트에 적은 내용을 오고가며 보고 또한 녹음기에

                해당 내용을 녹음하여 꾸준히 들으면서 학습하였습니다.



4) 선택과목(독학) : 도시계획론, 토지이용계획


저희 직렬이 시험에 관해서는 정보가 없는 편이라 혹시나 준비하시는 분들이 도움이 될까 싶어 올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해당 직렬과 관련한 도시공학을 전공하였고 관련 기사 자격증을 갖추면서 공부를 약간 한 상태였습니다.

또한 재학 중 1년 정도 휴학을 하였는데, 그 기간 동안 사기업체 도시계획팀에서 근무하면서 실무에서 쓰이는

법령이나 실질적인 도시 계획 업무에 대해서 배웠고, 현장도 많이 답습하면서 나중에 공부할 때

하나의 용어를 보더라도 머릿속으로 가지는 이미지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공부 방법 초기 : 저희 직렬은 공부할 기출 문제도 강의도 없는 것이 큰 단점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저도 많이 당황하였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결국 도시직은 국계법이 기반이기에 국계법에 대해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하였고

                         다행히 공인중개사 공법에 국계법 강의가 있어서 해커스 장완석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며 기본적인

                         국계법에 대한 이해를 다시 한번 정리하였습니다.(너무 깊게 학습하시지는 않아도 됩니다. 흐름 이해)


주요 공부 : 결국 주요하게 공부한 것은 도시계획기사 기출 문제집이었습니다.

                 저는 약 10개년 치를 꾸준하게 회독하면서 개정된 법령에 따라 필요없는 문제는 지우고

                 어려운 용어들을 나름대로 따로 정리해가며 이해하면서 요약 정리해나갔습니다.

                 교재는 양oo 교수님의 도시계획기사 필기 교재였습니다.


실제 시험장 난이도 : 기사 문제보다는 약간 난이도가 높았고, 전공 수업이나 실무에서도 보지 못했던 도시 계획론에 대한

                                역사적인 문제들도 섞여 있어서 난해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맞출 수 있는 문제들은 기사 문제와 유사한 난이도였고,

                                계산 문제는 기사 문제를 충분히 공부하시면 푸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 나만의 Tip


첫번째로, 저는 공부량을 계속줄여나갔습니다.


공무원 공부에서 기본서 회독이 중요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사실 저는 다른 수험생들에 비해서

학업과 아르바이트 등을 병행하면서 절대적인 공부량이 부족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저 많은 기본서의 내용을 모두 철저히 공부해서 시험에 임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수강 중에 선생님들이 중요하다고 하시는 부분,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그리고 문제 풀이 과정에서

빈출 되는 부분, 틀리는 부분 등 갖가지 부분 등을 정리하여 타이핑하여 정리하면서 줄여나갔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사 같은 경우에도 처음에는 100장 --> 50장---> 20장 ---> 15장 등 과목별로 정리)

이런 식으로 줄여나가면서 결국 시험장에서도 1시간 반 정도 남겨두고 5과목을 한 번씩 빠르게 회독하고 시험에 응할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로, 자세히는 아니지만 대략적인 계획을 잡고 공부해 나갔습니다.


본격적인 수강 전에는 각종 매체 등을 통해 과목별 공부 방법 등을 정리하면서 저에게 맞는 학습 방법 등을 정리하였고

수강을 하면서도 대략 2개월 별로 제가 보는 책, 그리고 보게 될 책 목록을 미리 정리하여 정해놓고

그 부분만 보았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이것저것 보다가는 공부량만 늘리고 효과적이지 못할 것 같아서 다른 분들이 보는 양에 비해서는 부족하더라도

그 책들만 보았습니다.


세번째로, 지속적으로 시간 체크를 통해 문제를 풀었습니다.


저는 1월부터 지방직 시험인 6월에 시험 전 주까지 계속해서

해커스 문제풀이 외에도 봉투 모의고사집을 구입하여 매일매일 풀었던 것 같습니다.

(+ 봉투 모의고사는 정말 난이도가 다양합니다. 맞고 틀리고에 너무 연연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실제로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100문제를 그것도 서로 다른 5과목을 시간 내에 100분 안에 푸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시간 배분도 연습없이는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연습하면서 100분이라는 시간 동안 온전히 집중하는 것 그리고 체력적인 부담 등을 느꼈습니다.

또한 실제 시험에서 한문제 한문제에 그렇게 오래오래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런 여러 상황 등에 대비 겸 꾸준한 문제 풀이 겸해서 매일매일 5과목을 1월부터 6월까지 풀어나갔는 데


실제 시험장에서 이 문제 풀이에 대한 감각과 자기도 모르게 되는 시간 배분이 의외로 효과가

꽤 있었습니다. 또한 워낙 다양한 문제를 풀다보니 예를 들면 한국사 사료 같은 경우도 이미 접한 사료가

나와서 무난하게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네번째로, 꾸준하게 운동하였습니다.


수험생의 입장에서 공부할 시간도 없는데 무슨 운동이냐고 하실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시험이 다가올 수록 하루에 한 시간도 앉아있기가 힘들어졌던 것 같습니다.

조금씩이라도 산책을 한다든지 하면서 걷기 운동이라도 하루에 30분 이상 씩은 꾸준히 하는 것이

주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추가적으로 먹는 것과 관련해서 세 끼를 다 챙겨 먹는 것보다 정해진 시간에 두 끼를 먹더라도

영양가 있게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힘들지라도... 너무 부실하게 먹어서 몸이 망가지시는 분들을

너무 많이 봐서... 나중에 독이되시는 것 같습니다.)


6) 하고 싶은 말


쉽지 않았고, 정말 중간 중간 쉬고 싶은 마음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평범함의 연속이 비범함을 만든다는 김철용 선생님의 말처럼

꾸준히 묵묵히 하는 것이 나에게도 가장 좋은 길인 것 같습니다.

수험생 여러분 모두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