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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테고리 : 최종합격수기
  • 응시지역 : 인천·경기
  • 응시직렬 : 행정직
  • 수험기간 : 6개월 이상~1년 미만

인천시 일반행정직 최종합격 수기

작성일 2019.08.22 13:01 문*선

수험기간
2017년 7월~10월 하순 : 3개월 반- 국어 간단히, 한국사 자세히, 영어 간단히
2019년 3월~6월 중순 : 3개월 반 - 국어 1회독, 한국사 필기노트 위주, 영어 하프모의고사, 사회 처음부터, 행정학 처음부터



저는 대학졸업한 지 10년이 지났고, 임신 때 4달 공부하고, 1년 반 육아로 공부를 쉬고, 올해 3월부터 3달 반 공부를 했습니다.
총 7개월 반이 안되는 것 같아요.  중간에 애가 아프면 며칠 못하기도 하고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맘 다독이시면서 공부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적으로 국어와 영어는 시간 투자를 많이 못했는데,
한국사와 사회, 행정학은 짧은 시간에 열심히 공부해서 효과를 본 것 같아, 그 부분을 중점으로 봐주시면 될 것 같아요~




국어 - 해커스 신민숙 선생님, 해커스 송은영 선생님


문법 강의는 신민숙 선생님 강의를 들었습니다.

저는 독서도 싫어했고, 학창시절에도 공부를 해도 국어 점수는 잘 안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하라는대로 하자 라고 생각을 했고요.


문법강의는 신민숙 선생님의 기본 강의를 2번들었습니다.

2017년에 처음 기본강의 1회독을 했습니다.
그날들은 강의는 그날 바로 복습했고, 올려주신 복습자료 철저히 봤습니다.
그리고 기본서에 나온 문제들을 풀면서 복습할 땐 제법 알았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 문법이 섞이니 다 틀리더라고요.
그리고, 출산을 하면서 공부를 쉬었습니다.


1년 반 이후,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시간이 빠듯해서, 낮시간에는 암기과목을 주로 했고, 3월 부터 5월 중순까지 밤 11시부터 3시정도까지 국어 공부를 하였습니다.


문법강의를 2배속으로 매일 듣고, 그날 들은 부분은 그날이나 빠른 시간 내 복습했고요.

비문학은 선생님께서 하루에 3문제씩만 풀라고 하셔서, 시중에서 비문학 문제집을 구입하여 하루에 3문제씩 풀었습니다.
각 지문마다 주제와 중심소재 파악을 하고, 비유법도 찾아보면서 문제를 풀었습니다.


그리고 도서관 오갈때 편도당 20분 정도가 걸렸는데, 그때는 무조건 한자성어와 표준어, 외래어 등을 봤습니다.
어플로 공무원 국어 검색하면 나오는 앱이 많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 유료 결제하여 자주 봤습니다.
한자성어와 표준어 등 자료들고 다니지 않아도 돼서 편했네요.


문학도 신민숙 선생님 문학강의 한번 들었고 송은셩 선생님 문학강의 들으면서,
스스로 주제나 내용 파악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시간이 없어서, 운에 맡겼어요.


5월 중순부터 오전애 2시간씩 국어 공부를 하였습니다.
기본서에 있는 기출문제를 세 번 정도 풀었고 시중에 문법만 정리된 문제집을 구입해 문법 문제를 많이 풀었더니, 문법문제에 감이 생기더라고요.
그리고 그 후부터 인터넷에서 2014년 정도부터 국가직, 서울시, 지방직, 7급 9급 시험지를 찾아서 많이 풀었습니다.
국어 오답노트와 외워야 할 것들은 따로 들고다니기 쉽게 정리해서, 자주 봤습니다.


원래, 국어 점수가 안나왔던지라,,ㅎㅎ
본 시험에서는 75점을 맞았지만, 짧은 시간 공부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 - 해커스 김송희 선생님, 김철용 선생님


영어를 학창시절에 좋아했고, 10년 전^^ 대학 다닐 적에도 토익 900은 넘었었던지라 자신만만해 했는데,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갓 시작할 때, 영어 점수가 60점~95점까지 오락가락해서 공부방향 잡기가 더 힘들었습니다.
기본서의 독해를 풀다가, 실제 문제보다는 쉬운 것 같아, 하프모의고사를 시간재고 매일 풀었습니다.


아침 9시에 도서관 도착하자마자, 하프모의고사를 2회분씩 풀고,
해설 강의를 보기 전에, 제 스스로 독해 분석 철저히 하고, 모르는 단어 정리했습니다. 
독해 분석 5지문만 봐도 거의 30분 이상이 걸릴 정도였습니다.
관계대명사, 관계부사, 접속사, 가정법, 주요 구문 등 나와있는 문법과 표현들을 다 찾고,
동일한 사물이나 사람이 대명사나 다른 명사로 어떻게 표현됐는지 흐름 파악도 하고요.
주제와 답이 되는 부분도 직접 찾아보고요.
그 후에 선생님들의 강의를 보면서 비교해보았습니다.
문법은 하프모의고사 풀면서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밥 먹는 시간이나 화장실 가는 시간, 점심먹고 산책시간 등은 틈틈히 영어단어를 봤습니다.
보카바이블 미니단어장과 하프모의고사의 모르는 단어를 적어놓고 하루에 100개~300개 정도의 단어를 봤습니다.
전날 봤던 단어를 다음날 다시 보는 등 중첩해서 자주 반복해서 봤습니다.


그래도 학창시절때보다는 10년이 지났지만, 영어를 좋아했어서, 다른 분들보다는 시간을 투자 많이 안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시험에서는 75점을 맞았지만, 영어시험이 이번에 어려웠던 편이라고 해서, 이것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한국사 - 해커스 이중석 선생님 


2017년 8월~10월 중순까지 2~3달 정도 매일 9시간~12시간
2019년 4월 말~5월 중순까지 20일 가량 매일 7~9시간 정도 필기노트 반복적으로 보기
2019년 5월 말부터 매일 2~3시간 정도 기출시험지 풀고 필기노트 보완, 모르는 부분 외우기



강의가 너무 저랑 잘 맞아서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양이 방대해서, 시간을 제일 많이 투자한 것 같아요.
2017년 8월부터 2017년 10월 초까지 거의 매일 2~3강의씩 강의를 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 강의들으며 본인의 필기노트를 만들라고 하셨는데, 저도 선생님께서 판서하신 내용 위주로 노트 정리를 쭉 해나갔고,
그날 강의 들은 부분은 그날 교과서와 필기를 3번 정도 읽고 깜지 쓰듯 외우면서 바로 익히려고 노력했고,
선생님께서 업로드해주신 진도나간 부분의 기출문제와 교재의 문제를 풀면서 제 필기노트를 보완해나갔습니다.
그렇게 10월말까지 강의 1회 보면서 문제집을 풀고 노트를 보완해나갔습니다.
10월말에 한국사능력시험을 접수해놓고, 고득점 맞으려고 필기노트를 10회 정도 반복하면서 보았습니다.
한국사능력시험 고급 98점을 끝으로, 2017년의 공부를 쉬었네요..ㅎ


2019년 4월말부터 한국사를 다시 보았는데, 기존의 정리해둔 노트를 반복해서 매일 보았습니다.
5월 중순까지 10회 이상 노트를 보았고,

5월 말부터는 최근 몇년간 기출 시험지를 9급, 7급 가리지 않고 매일 1회~2회 풀면서 필기노트를 보완해갔고
꾸준히 필기노트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안 외워지는 부분은 따로 메모하여 자주 보고, 두문자 따며 외우기도 하였습니다.
제가 보완해가면서 만든 노트를 자주 보는 게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점수가 5,60점 대였다가 5월 말 어느 순간부터 85점~100점까지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시험에서 90점을 맞았습니다




사회 - 해커스 강성욱 선생님, 해커스 김종국 선생님  


3월 3주동안 매일 9~12시간 정도 기본 이론 공부 (1주에 한 과목씩)
5월 중순 10일 정도 매일 5~7시간 정도 복습
5월 말부터는 매일 2시간 정도 기출시험지 풀고 보완



워낙 시간 여유가 없어서, 3월의 첫째주~셋째주까지 3주 동안 사회를 보기로 하고, 1주에 한 과목씩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법과 정치는 해커스 강성욱 선생님 강의를 1회 들었고, 선거특강 1회 들었습니다.
3월 첫째주에 강의를 1.5배속으로 해서 이틀만에 다 듣고, 그 주의 나머지 4일 동안은 매일 1번씩 교재를 완독했습니다. 
매일 1독해서 3회 교재를 완독하고, 마지막 토요일은 교재에 나온 문제를 풀고 6일만에 마무리 하였습니다.


3월 둘째주에 사회 공부에 들어갔고, 해커스 강성욱 선생님의 사회 기본 강의와 특강을 이틀동안 모두 들었습니다.
그후 3일간 교재를 매일 1독씩 하고, 마지막 토요일과 일요일은 교재에 나온 문제와 특강 문제를 다시 풀고 7일만에 마무리 하였습니다.


제일 어려웠던 게 경제였는데,

김종국 선생님께서 휴대하기 쉽게 필기해두고 짧은 시간이라도 자주 보면서 엠피쓰리 파일을 들으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그 방법대로 했고요.
경제 과목이 어려워서, 강의를 죽 듣는데 4일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너무 어려워서 멘붕이었는데, 선생님께서 올려주신 파일 중 적중경제 요약집(?) 있어서,
거기에 필기를 다시 했습니다.  틈틈히 봐야지 하고요.  그렇게 6일 보내고 경제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리고 5월 15일 무렵부터 5월말까지 매일 7~8시간 정도 사회과목 복습에 들어갔습니다.
법과 정치를 3일정도 투자하여, 교재 2회독을 하고 기존 기출시험문제를 조금 풀었습니다.
사회도 3일정도 투자하여, 교재 1회독 하고, 교재의 문제를 한번 다 풀었습니다.
경제는 5일정도 투자하여, 매일 요약본을 보고 교재의 문제를 싹 풀고 기출 시험지를 출력해 문제를 풀었습니다.
이렇게 공부를 하다 보니 법과 정치, 사회는 좀 자신이 생겼고, 경제는 기출문제를 풀다 보니 감이 조금 잡히더라고요.


그리고 5월 말부터는 매일 밤 12시~2시 정도까지 매일, 기출시험지 1회~2회 정도를 풀고 틀린 부분 외우는 식으로 공부하였습니다.


그래서 실제 시험에서는 법과 정치와 사회는 다 맞고,  경제는 시간부족으로 3문제 못 풀고 85점을 맞았습니다.




행정학 - 해커스 서현 선생님


3월 마지막주부터 한달간 매일 9~12시간 정도 기본 강의 2회, 심화 강의 1회, 교재 완독 1회
5월 말부터 6월 초까지 2주간 매일 6~7시간 정도 심화 강의 문제 풀기, 기출 시험지 풀기


양이 방대하고 강의도 많고 짧은 시간에 좀 힘들었습니다만,, 마음을 다독이면서 했습니다.

기본서가 2권이었고, 처음 1주 동안은 교재 1권만 보았습니다.
3일간 기본강의를 1.5배속으로 1회 들었습니다.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어서 기본강의를 2배속으로 2일간 1회 더 들었습니다. 
그리고 3일간 교재 1권을 읽었습니다.   모르겠어서 멘붕이 왔습니다.


둘째주에는 교재 2권만 보았습니다. 기본강의 1회를 이틀만에 보고, 교재를 3일간 1독했습니다. 

그리고 이틀간 2배속으로 기본강의를 1번 더 들었습니다.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더라고요,. 

선생님께서 심화강의를 꼭 들어야 한다고 하셨고, 심화강의를 수강했습니다.


심화강의는 문제풀이 강의인데, 문제가 어마무시하게 많습니다. 

2주간 문제 풀이만 하면서 복습을 하다 보니 감이 좀 잡혔습니다.
양이 정말 많아서, 2주간 문제 딱 한번밖에 못 풀었네요.

그렇게 한달 보내고, 한국사를 공부하고 사회 복습한다고 한달 쉬었습니다....ㅎㅎ


5월 말부터 2주 약간 넘는 기간 동안, 심화강의 때 풀었던 문제들로만 복습을 하였습니다.
요약본 보면서 외울 거 외우고 병행했기 때문에 심화강의 문제를 1번밖에 못 풀었습니다.


그리고 시험 10일 정도 앞두고서 심화강의의 문제를 다 푼 후에는 기존 기출시험지 출력하여 시간 재고 문제 많이 풀었습니다.
또 외울 부분은 들고 다니기 쉽게 메모하여 몇 번은 더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실제 시험에서는 행정학 100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고 싶은 말

저는 기본서와 기출문제 위주로만 공부를 하였습니다.

기본서도 중고거래를 하고, 문제집도 보카바이블과 국어 문법 문제집 하나 구입했습니다.

나머지는 인터넷으로 기출시험지 찾아 풀어봤습니다.
엄청 높은 점수도 아니긴 하지만,

기본서와 기출문제 위주로 공부하시면, 돈 많이 들이시지 않고 공부하실 수 있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넉넉지 않을 수업생분들도 있으실텐데, 힘내세요.


그리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많이 듭니다.
일반적으로 수험생분들이 4월,5월쯤 되면 어느정도 점수가 나올텐데 저는 이제 기본 강의를 듣고 있는 형편이니,

내년에 시험칠까 하는 생각을 종종 했었습니다.
그럴때마다 이런 생각 하지 말고, 이때 하나 더 보자,

6월되고 시험 전날 되면, 내가 아는 건 훨씬 더 많을 것이라면서, 마인드 컨트롤을 많이 했었습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마음 잘 다독이시면서, 준비하시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애가 있어서 애랑 같이 있어주지 못하는데 더 미안함과 절실함을 갖고 했던 것 같습니다.

또, 직장생활을 꽤 오래 했는데, 임신으로 회사를 그만두다 보니, 자존감도 떨어지는 것 같고요.

많이 절실하게, 독하게 했던 것 같습니다.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아기 등원 시키고, 9시부터 도서관 가서 공부하고, 밤에는 아기랑 잠깐 놀아주고, 새벽 3시 정도까지 공부하고요.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격려하시면서 공부해나가시면 분명 결과를 이루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보시는 육아맘님들도 있으실텐데 힘내셨음 좋겠습니다.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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