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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테고리 : 최종합격수기
  • 응시지역 : 인천·경기
  • 응시직렬 : 세무직
  • 수험기간 : 1년 6개월 이상~2년 미만

경기도 지방직 세무직 합격수기입니다.

작성일 2019.08.24 14:44 최*훈

*수험기간: 2017 .8 ~ 2019. 6

*기본 베이스

국어 - 문법 1도 모름/ 한국사 - 생기초 / 영어 - 토익 920/ 회계·세법 - 생기초

*공부 방식

기본적인 틀: 하루에 최대 2과목만!

저의 경우에는 선택과목으로 세법과 회계를 선택하여 다른 과목보다 선택과목에 요구되는 시간이 많았고 난이도도 높았기에 하루에 조금씩 여러 과목을 하기 보다는 개별 과목의 세세한 흐름 파악 및 집중도를 위해 하루에 2과목씩 꼼꼼하게 학습을 하였습니다.

 

기본적인 공부 루틴은

아침 8시 독서실 도착 -> 8~ 9: 한자, 사자성어 암기 -> 오전 과목 공부 -> 오후 2시 점심 -> 점심시간 1시간 -> 3시 독서실 도착, 영단어 30분 암기 -> 20분 낮잠 -> 오후 과목 공부 -> 7시 반 저녁 -> 과목별 보충 공부 + 국어 비문학 & 영어 독해 풀기 -> 오후 11시 독서실 퇴근 이렇게 최대한 지키고자 반복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쉬는 날이 있어야 효율이 좋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주말 중 하루는 온종일 무조건 쉬었습니다.


*과목별 공부법

국어(신민숙) 80

수능식 국어에 익숙했던 저에게, 공무원 국어는 진입장벽이 가장 높았던 과목입니다. 그러다가 요근래 문제가 단순암기형보다 수능형에 가까워지면서 수능식으로 비문학과 문학 문제집을 사서 시간재고 3~4지문씩 매일 풀었던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문법은 여전히 중요하기 때문에, 문법은 신민숙 선생님 강의 커리큘럼에 따랐습니다. 다른 학원 강의도 들어봤지만, 신민숙 선생님의 문법 강의가 가장 꼼꼼하다고 생각들었고, 경험상 신민숙 선생님 강의만큼만 제대로 숙지하면 국어 문법에서 틀릴 일은 없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고유어, 외래어 부분은 휘발성이 워낙 강하여서 과감하게 버렸고, 사자성어와 한자는 매일 1시간씩 꼼꼼하게 외웠습니다. 한자와 사자성어는 무조건 나오므로 암기해 두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영어(김철용) 85

영어는 어릴 때부터 자주 접해서 전략과목이었기 때문에, 최대한 시간을 적게 할애했습니다.

그러나 문법과 단어는 그간 다뤄왔던 영어와 많이 달랐기에 시간을 단어, 문법에 많이 집중했습니다. 영단어는 ㅇㄷㄱ 3000을 무한회독 했고 그것만으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했습니다. 문법은 김철용 선생님이 가장 컴팩트하면서 핵심위주로 설명을 잘해주시는 것 같아서 김철용 선생님 문법으로 1회독 하고 문제집 구매해서 계속 문제만 풀었습니다. 영어의 경우엔 기본서가 잘되어있어서 김철용선생님 + 기본서 + 문제집 조합만으로도 문법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한국사(윤승규) 90

한국사는 윤승규 선생님 강의가 제게 가장 맞았습니다. 역사 덕후라고 불려지실 만큼 역사 관련 지식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십니다. 저같이 꼼꼼한 성격이라면 윤승규 선생님만한 역사 선생님이 없을 것이라 보증합니다. 윤승규 필기노트와 700제를 병행하면서 회독 효과도 있었고 역사 자체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세법(지방세) 90, 김영서 / 회계 70, 이승우

세법과 회계는 제게 애증의 과목이었습니다. 너무나 어렵고 시간도 많이 걸렸지만 세무직 관련 과목이라는 자부심도 있었고, 학습 성취도가 가장 컸기에 차마 버릴 수 없었습니다. 올해 국가직 시험 때 세법과 회계가 말도 안되게 어려웠어서 탈락의 고배를 마신 후 선택과목에 대한 깊은 현자타임이 있었으나 이미 원서접수한 과목인지라 지방직 까지 끝까지 붙든 결과 조정점수에서 덕을 본 전략과목이 되었습니다.

22년부터는 세법 회계가 세무직 필수과목이 되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없으시겠지만, 그전에 세무직 공무원을 희망하시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으신 분들은 세법, 회계 선택하는 것에 대해 많이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세법은 김영서 선생님이 원리, 용어 설명을 쉽게 해주셔서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세법은 난이도가 전과목 통틀어 가장 큰 노력이 필요한 과목인데, 이해가 쉽게 되게 설명을 해주셔서 진입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방세의 경우에는 그 양이 세법의 1/3도 채 되지 않아 국가직에 세법을 선택하셨다면 지방세의 경우는 4주정도면 마스터 하실 수 있을것입니다.

 

회계는 계산인지라 문제푸는 시간 단축이 가장 큰 관건인데, 이승우 선생님의 풀이법이 워낙 컴팩트하셔서 선생님 풀이법대로만 연습한다면 문제당 1분 내에 컷 하시는데 무리 없으실겁니다. 다만 시험장에서 타 선택과목은 자신 있으시면 10분 정도 잡으시게 보통인데, 회계는 아무리 빨라도 15분 이상은 할애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 전략을 잘 짜시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지금은 비록 끝이 안보이는 암흑 속에서 걱정 근심 많으시겠지만, 내가 왜 책상에 앉아있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되새기시고, 앞만 보고 노력하신다면 모두에게 밝은 날이 올 것이라 보장합니다. 대한민국 수험생 여러분 모두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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