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사이트
HACKERS CHAMP
스카이배너(기본)
합격로드맵 무료배포 합격생 명단 보기▼

해커스공무원

  • D-22

    지방직 7급
    2019.10.12

new

선생님

.

선생님

.

공무원정보

고객센터

동영상
1588-4055
학원(강남역)
02-598-5000 학원(노량진)
02-599-0500

학원 운영시간


강남역캠퍼스
월 ~ 일 07:00~22:30

노량진캠퍼스
월 ~ 일 07:00~22:30

합격수기 HOME > 공무원 정보 > 합격수기

  • 카테고리 : 최종합격수기
  • 응시지역 : 부산
  • 응시직렬 : 기타직렬
  • 수험기간 : 6개월 이상~1년 미만

2019년 지방직 합격수기

작성일 2019.09.11 12:38 정*리

저는 2018년 9월부터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해서 6월까지 대략 10개월 정도 공부를 했습니다.

처음에 공부를 시작할때는 어떤 것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많이 막막했었는데 해커스 공무원 인강을 들으면서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틀을 잡을 수 있었고 체계적으로 공부하다보니 더욱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매일 아침 8시부터 10시까지 시간을 정해서 공부를 했고, 일요일은 아무 공부를 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면서 체력을 회복했습니다.

또한 점심을 먹고 난 후에는 밖에 1시간 정도 운동을 하러가거나 잠을 자면서 공부하는 시간에 졸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렇게 매일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서 저만의 루틴을 만들었고 이런 생활이 습관이 들면서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엄청 공부를 잘하고 아주 똑똑한 편은 아니지만 열심히 꾸준히 공부를 해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공부하고 있는 것에 확신을 가지고 열심히 임한다면 모두다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법>

1.국어

신민숙 선생님

 다른 사람들의 여러 후기를 찾아보았는데, 신민숙 선생님을 추천하는 분들이 많았고 후기도 좋아서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는데 저에게 딱 맞는 강의였습니다. 빈출되고 외우기 어려운 부분들을 반복해서 설명해 주셔서 어떤 방식으로 외워야할지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공부해야하는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문학 강의가 따로 있었는데 저는 이 강의가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문학은 너무 광범위하고 봐야할 것들이 많아서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고민되었는데, 이 강의를 들으면서 여러 작품들을 배우고 여러 문제들도 함께 자료로 올려주셔서 좋았습니다. 저는 따로 문학관련된 책을 보지 않고 이 강의만 듣고 문학공부를 했습니다.


2.영어

김송희 선생님

 다른 영어 선생님 강의도 들어봤지만 김송희 선생님 강의가 저에게 가장 잘 맞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커리큘럼이 잘 짜져있어서 선생님께서 진행하시는 대로 잘 따라서 한다면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심화집중반 강의를 들으면서 하프모의고사도 병행했는데 하프모의고사는 꼭 들어야하고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프모의고사는 매일 아침 공부 시작하기 전에 풀면서 영어 문제 푸는 감각을 잊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영어 공부를 할 때 가장 중요했던 것은 꾸준히 단어를 반복해서 외우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프모의고사를 풀고 난 후의 모르는 단어들과 노랭이보카에 있는 단어를 함께 매일 외웠고, 토요일은 그 주에 외웠던 단어들을 다시 복습하였습니다.


3.한국사

이중석 선생님

 다른 사람들의 후기를 보았을 때 가장 추천이 많았던 선생님이어서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성적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 한국사에 또한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강의였습니다.

 다른 선생님들의 강의는 내용을 여러번 회독할 수 있게 커리큘럼이 만들어져 있는데 이중석 선생님 강의는 기본강의가 너무 길어서 여러번 들을 수 없었지만 그만큼 한번 들어도 기억속에 오래 남고 외우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맵핑 수업을 하셔서 순서를 외우는데 어려운 분들은 이중석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그날 들은 한국사 강의는 그날 바로 복습을 했고 토요일에 그 주에 배운 부분들을 복습하여 외운것을 잊지 않도록 했습니다.


4.암기법

특별한 암기법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저는 그날 배운 것은 그날 안으로 다시 복습하면서 암기했습니다.

암기를 할 때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단어나 용어들을 빈칸으로 만들고 다시 채워나가면서 암기를 제대로 했는지 다시 확인하였고, 이렇게 하면서 빈칸을 만들 때 한번, 채워나갈 때 한번 이중으로 복습할 수 있어서 암기할 때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슬럼프 극복>

 저는 이론 배운 것을 끝내고 실제로 문제풀이를 시작하면서 슬럼프가 왔었습니다. 이론 수업을 열심히 들었는데도 문제를 푸는데 많이 틀리고 생각했던 성적이 나오지 않아서 많이 걱정이 되었고 계속 이렇게 공부해도 되는지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때 저는 잠시 하던 공부를 멈추고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했습니다. 밖에 나가서 친구들과 만나서 영화도 보고 카페에서 수다도 떨고 하니 공부하면서 생긴 스트레스도 많이 풀렸고, 마음이 많이 느긋해지면서 다시 공부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 문제풀이할 때 많이 틀리고 원하던 성적이 안나왔지만 계속해서 틀렸던 것을 복습하고 반복하면서 더욱더 확실히 알게 되었고 시험칠 때 실수도 많이 줄일 수 있었습니다.


<필기시험>

저는 기술직렬이다보니 전공과목을 빠르게 풀고 한국사 - 국어 - 영어 순으로 풀었습니다.

국어와 영어가 시간을 많이 잡아먹기 때문에 한국사와 다른 과목들은 10분에서 15분이내로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처음 시험쳐본 거라서 시간배분에 실패해서 영어 문제를 푸는데 시간이 조금 모자랐습니다ㅜ

기출이나 모의고사 풀때는 꼭 시간을 재면서 풀어봐야 시간 배분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마킹을 할 때 한꺼번에 다 하면 시간이 모자랄 수도 있고 실수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저는 한과목씩 풀고 마킹하였습니다.


<면접후기>

필기시험 때에는 시간이 촉박하다 보니 하나도 떨지 않았는데 면접시험때는 정말 많이 떨었습니다.

면접학원을 다니면서 면접에 나오는 예상질문과 대답하는 방식 등을 배웠는데 학원에서 했던 모의면접이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따로 학원을 다니지 않더라고 같은 직렬에 있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스터디 하면서 말하는 연습만 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지방직 면접에서 행정직의 경우는 그 시의 장점이나 현재 주요 이슈 등을 많이 물어보았지만 저는 기술직렬이어서 전공에 관한 질문이 많았고 그 외에 인성에 관한 질문도 많았습니다.

정말 많이 연습도 하고 준비도 많이 했는데 막상 면접장 안으로 들어가니 머리가 하얘지고 목소리도 많이 떨리고 긴장도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속으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말을 하는 연습을 했기 때문에 질문이 들어와도 잘 대답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면접을 볼 때는 대답의 내용도 중요하겠지만 웃으면서 경청하는 자세를 취하고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만 보여준다면 합격하는데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0